제목[추천글] 간단 오나홀 입문서 -입문편-2019-07-30 22:21:03
작성자 Level 10


저는 어느 날 생각했습니다. 음 똥도 휴지로 닦는데 난 왜 정액을 손으로 받고 있을까 음
 
<댓츠 소 시리어스 프라블럼!> 

사람이면 도구를 써야지 안그러면 이족보행에 의미가 없음을 저는 깨닫고 오나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엠 휴먼!>


(인생의 가장 큰 깨닮을 얻었습니다)


저 그리고 일찍이 이실직고 하자면 중간중간 팔아먹으려는 심산으로 url이 있씁니다. 
<디스 이즈 애드벌타이즈먼트!>


 

 

그런데 오나홀은 모든 업체가 전부다 똑같은 물건을 팔기 때문에 팔아먹으려는 못된 심보와는 별개로 제품 정보는 사기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노 리즌! 노 라이!>
그니깐 정보만 빼먹고 뭐 구글링 하든 하심 되것져 <헬 프미 플리즈!>



시작!


음..오나홀이 처음이라면 간단합니다. 베스트셀러를 사라.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처음에 흔히 하는 실수로 '고자극이면 되겠지' 하다가 고통만 받는 케이스가 많죠.

오나홀 같이 말초적인 제품은 마케팅빨로 베스트셀러가 되기 어렵습니다. 제품모델로 AV배우 안쓰고 디자인 더러워도 제품이 좋으면 잘팔리죠. 

그래서 오나홀 베스트셀러는 엄청 잘 만들어져서 엄청 잘팔렸단 아주 정직한 의미죠. 어느 분야든 처음엔 누구나 인정하는 베스트셀러를 사용해서 만족감도 얻고 이 후 제품 선택의 기준도 잡는게 좋겠쬬???????


베스트셀러 추천!


1.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클릭]




이 제품은 한 마디로 밸런스가 모든면에서 굉장히 뛰어나고 자극은 고자극에 속하는 홀입니다.

괜히 소재 경도를 높이거나 크기를 매우 작게 만들어서 짜내는 고자극이 아니라 홀의 적당한 무게감과 뛰어난 진공감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고자극이라 입문자도 사용할 수 있는 고자극 홀이죠.

느낌을 묘사하자면 쫙쫙 빨아들이는 느낌. 일본 대형 리테일샵에 들어가봐도 항상 순위권에 있는 제품이고 한국에서도 미췬듯이 팔리는 제품입니다. 다시말해 초보자가 선택할 수 있는 고자극 홀이고 많은 사람에게 검증된 베스트셀러 OF 베스트셀러 인거죠.


2. 명기의 증명 011 타카하시 쇼코 [클릭] 




스마트폰, 드라마 모든 분야에서 시리즈 넘버가 두자리를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숩니다.
핸드폰으로 치자면 갤럭시, 아이폰 정도고 드라마는 시즌 10을 넘긴게.. 뭐있지?
여튼 시리즈 넘버가 두자리가 되었다는건 그 자체로 매우 오랜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라는 증거인것이죠.



(왕좌의 게임도 시즌8에서 거지같이 끝난거 아시죠...)

그 유명한 명기의 증명 시리즈 에서도 베스트로 꼽히는게 바로 11번 입니다. 명기의 증명 11은 위에 소개한 마녀보다 가격도 좀 더 비싸고 중량도 300g 더 나갑니다.

오나홀은 두껍고 중량이 높을수록 기분좋게 자극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는데, 명기의 증명은 묵직한 중량감을 십분활용한 실제로 하는 듯한 리얼한 자극이 특징이죠.


3.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클릭] 




스지망 쿠파아도 끊임없이 시리즈를 생산해 내고 있는 스테디 & 베스트셀러중 하납니다.

그 스지망 쿠파에서도 가장 잘 나가는 제품이 바로 로린코 입니다.

 '처녀 삽입감' 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구조인 순결 막을 만들었다는데 써보면 꽤 그럴싸 합니다. 뭔가 안열리고 긴장된듯한 초반부를 뚫고 지나가면 안쪽은 편안한 그런 컨셉이 딱 와닿느 내부구조가 특징이죠. 소개 제품중에 가격도 가장 저렴하고 가격대비 완성도가 매우 높아서 부담없이 입문하기에 최적인 제품입니다.

저는 오나홀 처음 써보는 사람이 제일 부럽습니다..  닳고 닳아버린 저는 더 이상 그 때의 쾌감을 느낄수 없잖아요 <쏘 썌드>

이왕 말해본김에 제가 첫 오나홀을 사려던 때로 돌아간다면,


하나만 사야 한다면 모든 면에서 출중한 <흡입 마녀>를 살거고
두개를 살 수 있다면  <명기11>랑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로 리얼함과 고자극을 두개다 느낄 수 있게 할것입니다!!!!!

끄어어어어어어엌 으아아아아아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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