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이드] 나에게 맞는 오나홀 고르기 (2)2019-10-11 21:25:54
작성자 Level 10




오나홀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는 바로 크기(중량) 입니다. 크기(중량)별로 오나홀의 성향이 크게 갈리고 사용에 앞서 고민해야 되는 점도 달라집니다.

보통 작은 오나홀을 쓰다가 오나홀에 빠지면 점점 큰 제품을 사겠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반대로 큰걸로 시작해서 일회용으로 정착하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비슷한 예로 백만원짜리 대형홀을 사는 분도 있지만 저가형 홀 백만원치를 한번에 사시는 분도 있습니다. 크기 선택은 취향에 달린 문제지 무조건 돈이나 공간문제로 강제로 선택되는게 아니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맞는 오나홀을 찾으려면 가장 먼저 '크기(중량)'을 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번 소형/중형에 이어 대형/초대형 오나홀의 특징과 추천제품을 알아봅시다.

이번 자료도 '일본 엠즈'의 가이드 컨텐츠를 번역해 가져왔습니다. 저번에 HTML로 폼을 만들어서 좀 덜 고생했네요..헼헼

◎ 아주좋음 ○ 좋음 △ 보통 ☓ 별로


추천제품
 명기의 증명009  푸니버진 600  명기의 재현! 통째로 아이카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라비앙 로즈    명기의 증명 11

 젖은 명기 진   쿠파아 아오이


핵심은 '리얼함' 입니다. 중량이 커지면서 실제 신체의 그것처럼 묵직한 육벽의 무게가 주는 묵직한 압박감이 생기는데 이게 소형,중형 홀이 흉내낼 수 없는 리얼함을 줍니다.
그리고 만족스럽진 않지만 이 단계부터 거치 또는 고정을 해서 양손으로 부여잡고 허리만 움직여서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 이런 허리플레이가 가져다 주는 리얼함은 생각보다 큽니다.
손으로 오나홀을 들고 흔드는 전형적인 자기위로 방식에서 허리만 움직여서 사정에 이르는 실제관계에 가까운 방식으로 바뀌니 리얼함이 급상승하는 거시죱. 따라서!!

1. 중형홀의 다채로운 내부구조와 리얼한 자극 둘다 느끼고 싶다.
2. 나는 인위적인 내부구조가 만드는 고자극 보다 리얼함이 좋다
면 대형 오나홀을 사십쑈.

몇몇 대형홀은 중형홀의 강점인 다채로운 내부구조와 고퀄리티 소재까지 겸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고로 뽑는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이 그런 케이스죠.
또 다른 대형 히트시리즈인 '명기의 증명' 역시 소재와 내부구조 퀄리티가 굉장히 뛰어난데, '흡입마녀' 보단 좀 더 리얼함에 초점이 맞춰져 조금 심심하게 느끼실 분도 있습니다.



추천제품
 푸니아나 미라클DX   젖은 명기 극 키와미   여자아이 해체신서
 리얼 바디 3D 골격 시스템 니카이도 리오   요태성숙  
 A계 메이드 탱탱 궁댕이   니쿠망 2200   리얼


대형홀의 강점이 '리얼함' 이었다면 초대형홀은 강점이 아니라 리얼함이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쬬. 위에서 말한 허리플레이도 대형홀은 고정기구가 필요한 반면 초대형홀은 무게만으로 고정이 되니 별다른 부속품 없이 허리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팔목은 좀 아파도 핸드플레이가 가능했던 대형홀과는 다르게 초대형홀은 근성장이 목적이 아니라면 핸드플레이는 불가능이고요.

사용해보면 소리부터 다릅니다 진짜 하는것마냥 철썩 철썩 소리가 .. 삽입감부터 시청각 모든 부분에서 다른 사이즈 홀을 압도하는 리얼함!을 제공하고 그 밖의 요소에 있어서는 많은 문제를 제공합니다 ㅠ
말랑거리고 부드러운 소재로는 초대형사이즈의 형태유지가 어렵다 보니깐 다소 탄탄한 느낌의 소재를 써서 촉감이 별로인 제품도 있고 대체적으로 소재의 불쾌한 냄새와 기름기가 어느정도 납니다.
아마 '세이프 스킨' '크로스 파인'이니 하니 뽀송하고 냄새 안나는 소재 적용이 기술적으로 어려워서 인듯 합니다.

이런 초대형 제품의 소재관련 문제를 대폭 개선한게 '뼈구조' 인데 실제 인체처럼 형태를 유지하는 뼈를 안에 삽입해서 형태를 유지하고 따라서 부드럽고 뽀송한 소재를 사용할 수 있게 한거죠.
'뼈구조'가 적용된 대표적인 제품으론 '해체신서'와 '리얼바디 3D 골격 시스템 니카이도 리오'가 있습니다.

유지관리 측면에 있어서는.. 표에 써놓은 그대로 입니다. 개인차가 큰 문제겠지만 저를 기준으로 이야기 하자면 혼자 살아도 갖고 있는것만으로 심리적인 부담감이 꽤 있고 세척은.. 닦다가 오나홀으 패게됩니다.
두툼해서 때리는 맛은 일 - 품

아 힘들었네요........ 좋은 자료가 되었을라나요.... 그랬음 좋겠네요...그럼 다음에 또 뵙것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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