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덜트] 쿠가 카논 인터뷰 - '똥맛은 똥맛', '부끄러운 것은 알콩달콩한 러브신', '바늘에 찔리고 싶다'

Posted by 미스터 크랙
2017.06.26 20:53 Another Victory/특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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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쿠가 카논이 DMM.com과 첫 인터뷰를 마쳤는데요.


내용이 어마어마하게 충격적이어서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SM 여왕이 되고 싶은 쿠가 카논의 인터뷰 한번 보시죠.

(의역이 난무합니다)


 

쿠가 카논이 얼마전 첫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 쿠가 카논씨의 M성향 각성은 언제부터 입니까?


쿠가 : 유치원 시절부터 자신이 엉망이 되는 것을 망상했습니다.


- 상당히 위험한 아이였군요


쿠가 : 어릴 때 그런 욕망을 입밖으로 내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단지 목욕 시간에는 샤워기를...


- 샤워기로 셀프 위로를?


쿠가 : 아뇨 샤워기 헤드로 팔과 다리를 때려서 멍을 만들었어요.


- 첫 남자친구는?


쿠가 : 첫 남친은 중3 때 겨울에 만났습니다. 


- 첫 경험은?


쿠가 : 첫 경험은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의 소개로 만난 23세 남성이었습니다. 만난 당일에 야하게 되버려서.. 상대의 집에 가면 또 분위기가 잡혀서.. 저는 무서워졌지만 어쩔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 느낌은?


쿠가 : 상대의 성기가 너무 작아서 전혀 아프지도 않고 출혈도 없었어요.


- 남자친구가 생기고 제대로 잠자리해보니 어땠어요?


쿠가 : 기분이 상당히 좋았고 제대로 좋아하는 상대였기에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 경험 인원수는 얼마나?


쿠가 : 데뷔 전까지 2사람입니다.


- M 성향 각성의 진행 상태는 어떻게 되었나요?


쿠가 : 14세의 나이에 미라 쿠루미 님을 알고 있었습니디. (가수인 듯)

온몸에 전율이 일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어요.


- 그때당시 쿠가씨는 아직 미성년자라서 이벤트에 못갔을텐데요.


쿠가 :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미라 쿠루미씨의 영상을 매일 몇번이고 몇시간이고 보고 블로그는 끝없이 방문하고 친구에게 '어떻게하면 만날 수 있을까?'라고 상담 한 뒤 AV 여배우가 되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 그럼 AV 여배우가 된 것은 미라 쿠루미씨를 보기 위해서?


쿠가 : 그것도 큰 이유 중 하나네요. 18세가 될 무렴 친구가 '재미있게 돈을 벌고 싶다!'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재밌을 것 같았고 친구와 함께 가서 제의를 받았습니다.


- 처음에는 이미지 비디오에서 데뷔했네요.


쿠가 : 그렇습니다. AV라고 들었는데 플레이신이 없어서 매니저에게 불평했습니다. 저는 하고 싶었어요.



- 그 이후 미니멈에서 데뷔를 하셨죠.


쿠가 : 데뷔작으로 SM을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만.. 사무실에서 저의 미래를 걱정해줬기 때문일까? 지금 생각해보면 미니멈 데뷔는 고마웠습니다.


- 데뷔작에서도 빨간 끈으로 구속 플레이를 하셨는데요.


쿠가 : 지금 생각하면 소프트하지만 내심 긴장감과 흥분이 되어서 젖어들었습니다. AV 촬영은 기분이 좋기 때문에 천직인 듯 합니다.


- 데뷔 후에 언제 미라 쿠루미를 만났습니까?


쿠가 : AV 여배우가 된 뒤 반년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촬영현장에서 만났는데 표정에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죽을만큼 긴장하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 트위터에서 배빵이 좋다고 올렸어요>


쿠가 : 네 사랑해요!! 사랑해요!! 정말 좋아해요!! 제 경우는 배빵이라기 보다는 자궁펀치네요.


- 때려도 아프지 않나요?


쿠가 : 전혀!! 정말 기분 좋아요! 해보실래요?


- 싫습니다. 어느정도 세기의 펀치가 좋습니까?


쿠가 : 어디까지나!! 어디를 때리더라도! 강한게 좋습니다! 원하는대로.. 가볍게 펀치는 조금 부족하기에 더욱 더! 라는 느낌. 표현이 어렵지만 멍이 들어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 플레이할 때도 배빵을 해줬으면??


쿠가 : 좋습니다만 배빵을 거침없이하는 남자는 꽤 적습니다. 여자를 진심으로 때릴 남자는 거의 없는거죠.





- 그럼 안때리면 되죠.


쿠가 : 결국 (남자쪽은)상냥함이 나와버리죠. 저는 목조르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역시나 잘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위 때 상대의 손으로 제 목을 조르는거에요. 기절하고 싶어요. 배빵받고 싶어요. 지금 때려도 좋아요.


- 플레이 중 배빵은 필수?


쿠가 : 있으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또 좋아하는 것은 싸대기와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 싸대기는 잘못하면 기절할지도 모르는데요?


쿠가 : 저는 싸대기에 내구성이 높은데요. 가끔 개인적으로 귀 근처를 맞아서 반고리관을 건드려 현기증이 일어날 때도 있습니다.


- 좋은 싸대기란 무엇인가요?


쿠가 : 애정을 담아 전력으로 기절할 때까지도 OK!! 저 튼튼하거든요. 아무나에게 맞고 싶지는 않아요. 어디까지나 신뢰가 있어야 하드플레이도 가능하기에..


- 쿠가 카논씨에게 가장 부끄러운 것은?


쿠가 : 러브러브하고 알콩달콩한 플레이가 무리입니다. AV 촬영시 연인 설정의 촬영은 전혀 익숙하지 않아서 부끄럽습니다.

- 소변을 먹은 적도 있나요?


쿠가 : 물론이죠. 필요했고 촬영장에서 남자 배우도 마시니깐요.


- 쿠가씨는 거절이 없는 여배우로 불리는데 맞나요?


쿠가 : 네 범죄만 아니면


- 수간은??


쿠가 : 미경험입니다. 


-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가 있나요?


쿠가 : 똥더미에 묻혔을 때 코랑 입에 막 들어가서 호흡이 안되어서 질식 직전까지..


중략


- 남자 배우는 역시 큰사람이 좋죠?


쿠가 : 역시 물건은 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드 플레이에 대해서 당당하기 이야기하고 있는데.. 한번에 최대 인원은 얼마나?


쿠가 : 그룹 플레이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저는 혼자 5명 정도는 상대했습니다.


- VS 100명은 어떨까요?


쿠가 : 와!! 좋아요!! 지지 않고 이기겠습니다!!

 

- 21세기 여배우로서 어떤 촬영을 하고 싶나요?


쿠가 : 바늘!!!


- 피나는거??? 무슨 프로레슬링이에요?


쿠가 : 감독과 회의하면서 바늘로 찌르고 싶다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 감독이 거절했나요?


쿠가 : 아뇨 매니저가.. 다음 촬영때 지장이 있다고 그래서 마지못해서 수긍했어요.


- 가슴에 바늘 통과 같은?


쿠가 : 맞아요. 관통하는거죠. 가슴에 바늘 통과는 SM 플레이의 왕도 플레이잖아요?! 한번 경험하고 싶어요.


- 향후 어떤 활동을 하고 싶나요?


쿠가 : 계속 고민합니다. 이제 꽤 하드 플레이도 했고 다음 단계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여배우는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지만 SM 쇼 SM 이벤트 등에 나오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자신은 없습니다만 스트립쇼에 도전을 하고 싶기에 다양하게 전해지면 트위터를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 분들에게 메시지 부탁합니다


쿠가 : 어렵네요. 이런 똥오줌 마시는 인간변기지만 응원해주세요. 이런 녀석이라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AV 배우가 천직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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