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토리] 전격 분석!! 일본 속의 한국인, 코토노(이수정)의 모든 것 2/2 (#코토노, #SOD크리에이트, #친한파, #재일교포, #불토리)

Posted by 불토리
2016.12.29 22:56 Another Victory/불토리 컬럼


[불토리] 전격 분석!! 일본 속의 한국인, 코토노(이수정)의 모든 것 2/2

(#코토노, #SOD크리에이트, #친한파, #재일교포, #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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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간 전직 AV여배우였던 코토노(琴乃)의 간단한 이력과 근황을 소개드리면서, 코토노 씨가 사실은 재일 2세였고 한국인으로서의 아이덴티티도 뚜렷하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코토노가 AV 업계에서 어떤 위상에 있었는지와 어떤 작품들을 찍었는지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본격적인 소개 이전에 코토노가 아이돌 연예인이었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2001년 "히가시 코토노"라는 예명으로 걸그룹 멤버 겸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했죠. 아이돌에서 AV여배우로 전향하기까지 여러 중간 단계들을 밟아갔는데요, 우선 이 중간 단계들을 차근차근 추적해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집 <코토다마>(2002년 4월 발매)

 

  G컵의 거유라는 걸 내세우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히가시 코토노의 초창기 컨셉은 정통파 청순 미소녀였어요. 비키니를 입더라도 티 없이 맑고 순수함을 계속해서 내비치려고 노력했어요. 2002년 4월 발매된 첫번째 사진집 <코토다마>와 첫번째 이미지비디오 <쁘띠앤젤 히가시 코토노>(VPBF-11402)에서 그러했죠.

 

 

  하지만 반응이 좋진 않았는지 이후로는 조금씩 노출 수위를 올리더군요. 2002년 11월에 발매된 두번째 사진집 <헬프!>를 보면 밑가슴이 슬쩍 드러나는 옷을 입거나 노골적인 M자 개각(양다리를 M자로 벌린 자세) 포즈를 취했고요, 마지막엔 세미누드에 가까운 노출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2003년 12월 예명을 "코토노"로 바꾼 뒤로는 노출이 더 과격해졌고요. 

 

 


  중간 중간 몇 차례 일을 쉬다가, 2005년 8월 착에로로 향했습니다. 착에로 데뷔작은 소프트 온 디맨드(SOD)에서 발매한 <코토노 첫 에로스>(CHAK-003)였습니다. 착에로란 AV는 아니고 거의 나체에 가까운 세미누드 IV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두와 유륜을 젖꼭지로 가리거나 손브라를 한 채로 아슬아슬하게 몸매를 뽐내는 식이죠. 누가 인디밴드 출신 아니랄까봐 중간에 상반신을 탈의한 채로 드럼을 치는 씬도 있습니다(참고로 이 드럼 씬은 나중에 SDMS-652 품번에서 재사용됐습니다). 

 



  <코토노 첫 에로스>는 팬들로부터 상당한 수작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 덕분인지 제작사였던 SOD 측은 본사 창립 10주년 기념 V시네마에 코토노를 주조연 급으로 발탁했습니다. 제목은 <18금 메이드 이야기>(SDDC-007).

주인공 하녀 역은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AV여배우 모모세 에미루가 맡았고요.

 

  여기서 코토노는 첫 H씬을 찍었는데요, 아직 코토노가 AV여배우가 되기 전이라서인지 의사삽입, 즉 삽입한 척 연기만 했습니다. 일반적인 에로영화라고 보면 되겠는데, 재밌는 건 젖꼭지도 보여주질 않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기여코 가슴에서 손을 안 치우더군요. (나쁜 손)

 


 

 

 

[코토노 그라비아 발매작 모음]

발매날짜형식타이틀품번제조사
02.04.01사진집

코토다마 히가시 코토노

ことだま 東琴乃

 분카샤
02.04.24이미지비디오

쁘띠앤젤 히가시 코토노

プチエンジェル 東琴乃

VPBF-11402VAP
02.11.01사진집

헬프 히가시 코토노

Help! 東琴乃

 와니 매거진
03.12.19이미지비디오

코토노 큐트블루 TV 

琴乃 cuteblue TV

CUTE-007LAYFULL
05.08.04착에로IV

코토노 첫 에로스 

琴乃 初めてのエロス

CHAK-003소프트 온 디맨드
05.10.20V시네마

18금 메이드 이야기 

18禁 メイド物語

SDDC-007SOD 크리에이트
05.11.10착에로IV

아이돌 혼 옐로우 버전 코토노

アイドル魂 ver.YELLOW【POP】 琴乃

INGO-012ASJ
05.12.09착에로IV

아이돌 혼 레드 버전 코토노

アイドル魂 ver.RED【CUTE】 琴乃

INGO-014ASJ
06.04.21착에로IV

코토노 개정 

琴乃 KOTONO改

TAO-020타오
06.07.01사진집

코토노 격한 가슴

NIPPON SPORTS MOOK 124 琴乃 激パイ

 일본 스포츠 출판
06.07.07착에로IV

코토노 격한 가슴 

琴乃 激パイ

TSDV-41059

타케쇼보

06.07.26V시네마

사랑하는 메이드 카페

萌えキュン@MOVIE 恋するメイドカフェ

VPBT-12514VAP
06.10.20착에로IV

리얼 역시 라이브가 좋다 코토노

REALリアル やっぱり生がいい! 琴乃

DCB-068일본 미디어 서플라이
07.10.30

누드IV

코토노 쥬시 허니 5

琴乃 ジューシーハニー Vol.5

JYH-0005쥬시 허니
07.12.01사진집

엑스 아이돌

X-IDOL

 채문관 출판

  ※ 웹 사진집이나 종합 매거진에서 발매한 사진은 따로 표기하지 않았음.

 

 

 

 

 

  2006년 10월 코토노는 소속사를 아노아노프로(アノアノプロ)로 이적했습니다(현재는 지팡구합동회사로 이적한 듯). 이적하면서 프로필도 바꿨는데요, 지금도 이 당시 프로필을 그대로 쓰더군요. 여기에 따르면, 코토노는 키 152cm에, B95-W60-H86, 그리고 G컵이라고 합니다.

 

  이적 당시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는 착에로보다는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소속사를 이적한 것처럼 얘기했다죠. 하지만 말한 것과는 달리 두 달 뒤인 12월에 잡지 <FLASH EX>에서 올 누드 화보를 선보이더니, 동시에 AV에 데뷔할 것이라고 밝했습니다.

 

  갑자기 AV로 넘어온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에 대한 답은, 역으로 은퇴 당시 인터뷰를 확인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8월 7일 멘스사이조에 올라온 인터뷰에서 코토노는 왜 은퇴를 결심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거든요. "AV는 저 자신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추측컨대 음악인으로서 하고 싶은 일을 걱정 없이 자유롭게 하기 위해선 일단 인기가 바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하면서 아주 인지도가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 그닥 시원치 않은 수준이었죠. 그래서 AV에 데뷔해 유명해지자는 생각이었을 겁니다. 어느 정도 유명세를 탔다 싶었을 때 은퇴하는 건 예정된 수순이었겠죠.

 

 

 

 

 

2007.04.05 1sdms105pl Kotono (debut;rare)_2.jpg  2007.05.03 1open0704pl Kotono (rare)_1.jpg

좌 : <연예인 코토노 데뷔>(2007년 4월 5일 발매, SDMS-105)

우 : <연예인 코토노 첫 체험 완전 240분 10해금 스페셜>(2007년 5월 3일 발매, OPEN-0704)

 


  여하튼 코토노는 AV에 데뷔했습니다. SOD크리에이트 전속이었죠. 계약은 2년으로 체결했을 겁니다. 원체 예쁘장한 얼굴에다가 큰 가슴, 청순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 게다가 실제로 아이돌 출신이었고 긴 시간 동안 절대로 은밀한 부위만은 공개를 안 하던 그녀였기 때문에, 데뷔작은 큰 화제거리였습니다. 타이틀이 참 정직하죠. <연예인 코토노 데뷔>(SDMS-105).

 

  감독은 미소녀 단독물을 전문으로 찍던 케이타 넘버원(Keita ★ No.1)이었습니다. 코토노에게 첫 AV 촬영은 그닥 좋지는 않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남친에게 펠라를 해주다가 토했던 경험이 있어서, 첫 촬영 때도 펠라할 때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데뷔작 SDMS-105는 2007 DMM 상반기 DVD 작품 랭킹 3위를 차지할 정도로 놀라운 히트작이었습니다. 당시 아오이 소라, 요시자와 아키호, 아사미 유마 등이 전성기를 달리고 있던 시절이란 걸 감안한다면 상당히 높은 순위인 겁니다. 이 무렵 한국에서도 코토노의 명성이 알려지긴 했지만, "코"토노 "코"가 너무 크다며 호불호가 좀 갈렸죠. (유륜이 빅파이에 짝짝이여서는 아니었을까?)

 


 

  마침, 때는 바야흐로 2007년 여름. 제2회 AV오픈의 개막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전년도 제1회 AV오픈에서는 S1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기고만장해 있었는데요, 그 콧대를 꺾어주기 위해 SOD크리에이트가 내건 카드가 바로 "코토노"였습니다. 출품작으로 코토노의 차기작 <연예인 코토노 첫 체험 완전 240분 10해금 스페셜>(OPEN-0704)을 내놓은 것이지요. 반면에 S1은 아오이 소라, 아사미 유마, 호노카, 요시자와 아키호, 오가와 아사미, 니시노 쇼 등등 에스원 올스타가 총출동한 야심작을 내놓았습니다.

 

  <연예인 코토노 첫 체험...>은 SOD크리에이트 온 직원들이 함께 단합하여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주면서 찍었고 그 과정에서 코토노 본인도 AV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무엇냐는 질문에 <연예인 코토노 첫 체험...>을 꼽을 정도니깐요. SOD는 참 여배우를 잘 배려해주는 업체라는 언급도 했죠.

 

  그렇다면 결과는 어땠을까요? 두둥! 2007년 7월, 대회 사무국은 놀랍게도 SOD크리에이트, 즉 코토노가 최종 그랑프리를 수상하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하고 싶기 때문에,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마친 코토노는 감격해 눈물을 글썽였다죠.

 

 

 

2007.07.00 avopen Kotono.jpg

2007 AV오픈에서 대상을 차지한 코토노 ..하지만 곧 실격당했다.

 


  그렇지만 감동도 잠시. 곧바로 일각에서 부정행위가 개입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리고 그 의혹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모 DVD 판매매장에서 영수증이 발견되면서, SOD크리에이트 측에서 6천만 엔을 들여 자사 제품 16,000 편을 자체 매입한 정황이 드러난 것입니다. 일종의 승부조작행위였습니다(참고로 당연한 얘기지만 부정행위에 코토노는 티클 만큼도 개입하지 않았고 개입할 수도 없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이 모두 드러나자, 결국 SOD크리에이트는 실격처리되고 우승상금을 반납했습니다. 진짜 최종 우승은 S1에게 돌아갔지만, 사건의 여파는 너무나 막대해서, 결국에는 AV오픈이 무기한 중단되는 사태로까지 이어졌습니다(2014년 부활).

 

 

 

 

 

Kotono_google.png

구글 트렌드 기능을 이용한 코토노(파랑), 사쿠라 마나(노랑), 시라이시 마리나(빨강)의 비교 검색량 추이

(코토노 은퇴 이후에 검색량이 한번 크게 반등한 건 코토노와 상관없으니 신경쓰지 말 것.

인기 남배우 무카이 오사무와 무명 여배우 츠바키 코토노椿木琴乃 사이에 스캔들이 나서 그렇다.)

 

 

  2007 AV오픈이 파행에 치달은 이후로는, 사실 코토노의 이력에서 특이할 만한 사건이 없습니다. 딱히 크게 이슈화된 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인기가 곤두박질 치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2년여 기간 동안 그냥 무난하게 소프트한 작품들만 설렁설렁 내놓다가 조용히 은퇴했거든요.

 

  코토노가 요즘의 배우들로 따지면 어느 정도의 인기였을까요? 객관적인 지표를 구하기 위해 구글 트렌드로 이용해 봤습니다. SOD의 여러 배우들을 일일이 대조하면서 검색량을 비교해봤는데요, 대략 검색량 순위를 나열해보자면, 나츠메 나나 > 사쿠라 마나 > 코토노 > 시라이시 마리나 > 마츠오카 치나 > 코가와 이오리 순이더군요. 간단히 말해서, 코토노는 오늘날 시라이시 마리나와 비슷한 수준의 관심도(인기도)를 지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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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연예인 코토노 실제 체험 첫 나카다시>(2008년 4월 4일 발매, STAR-074)

우 : <연예인 코토노 나카다시 음어 치녀>(왼쪽, STAR-125)

 


  2008년 4월에는 중출을 해금했는데요, 재밌는 작품이긴 했지만 이 역시 상당히 소프트한 작품이었습니다. AV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질내사정 컨셉이라고 하면 무조건 하드하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중출물은 가짜, 연출이고요, 표현 수위에서 어떻게 강약을 조절하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코토노의 작품 중에서 비교적 하드한 작품을 꼽으라면, <연예인 코토노 격치한지옥>(STAR-080)과 <연예인 코토노 윤간 절정 구속>(STAR-102)일 겁니다. 전자는 붓카ㅋ 치한물이고요, 후자는 조교 능욕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코토노도 이런 작품을 찍었구나 싶네요.

 

 

  코토노는 연기 스펙트럼이 주로 연애물이나 미소녀 단독물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S성향의 치녀를 연기한 건, <연예인 코토노 나카다시 음어 치녀>(STAR-125), 한 작품에 불과합니다. 여배우들이 공동으로 출연하는 기획물도 <연예인 처음이자 마지막 대난교 4시간 스페셜>(STAR-142), 한 작품 뿐이네요. 한다 사사, 히토미 등등 SOD의 연예인 출신 배우들이 총출동한 대작입니다.

 

 

 

 

 

2009.02.05 1star143repl Kotono_1.jpg  2009.09.05 1star184repl Kotono_1.jpg

좌 : <연예인 코토노 궁극의 쾌감 슬로우 섹ㅅ>(STAR-143)

우 : <연예인 코토노 AV은퇴>(STAR-184)

 


  <연예인 코토노 궁극의 쾌감 슬로우 섹ㅅ>(STAR-143)는 재미 여부를 떠나서 "건강한 성생활"에 대해 다루는, 상당히 유의미한 작품이었습니다. 보통 AV에서 섹스란 사정의 절정을 즐기기 위한 수단처럼 그려지곤 하는데요, "슬로우 섹ㅅ"는 이러한 속전속결의 성관계를 지양하고 남녀가 오랜 시간 동안 스킨쉽을 통해 감정을 교류하는 걸 추구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미남 AV배우 스즈키 잇테츠가 특별히 슬로우 섹ㅅ의 전문가 니시오 신이치로(アダム徳永)에게서 기술을 사사해, 코토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아주 오랫 동안 보내죠. 보통의 AV에서 H씬이 3회 정도 나온다면, 이 작품에서는 한 번의 H만으로 2시간 러닝타임을 모두 채우죠. 야동에서 이런 작품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새롭네요. 코토노 본인도 이 작품을 찍으면서 성에 대한 가치관이 변했다고 말했을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드리고 싶은 작품은 <연예인 코토노 AV은퇴>(STAR-184)입니다. 팬 감사제 형식이죠.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떠나려고 하는 것이었을까요. 코토노는 이런 류의 컨셉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군요.

 

 

 

 

 

[코토노 AV 발매작 모음]

발매날짜타이틀품번제조사비고
07.04.05

연예인 코토노 데뷔

芸能人 琴乃 DEBUT

SDMS-105SOD 크리에이트데뷔작
07.05.03

연예인 코토노 첫 체험 완전 240분 10해금 스페셜 

芸能人 琴乃 初・体・験 完全240分 10解禁スペシャル

OPEN-0704SOD 크리에이트

AV오픈

출품작

07.07.05

코토노 많이 야할 거야, 손으로 대딸

琴乃 いっぱいエッチしよ オナニーのお手伝いしてあげる

STAR-010SOD 크리에이트 
07.08.04

코토노 청공 아래에서 섹ㅅ

琴乃 青空のシタでセックスしよ

STAR-016SOD 크리에이트 
07.09.06

연예인 코토노 학교 코스프레 섹ㅅ 응원

芸能人 琴乃 学園コスプレSEXで応援

STAR-025SOD 크리에이트 
07.10.04

연예인 코토노 봉사 누키누키 천사

芸能人 琴乃 ご奉仕 ヌキヌキ天使

STAR-032SOD 크리에이트 
07.11.08

연예인 코토노 H 노닥노닥 동거일기 ~ 첫 곳쿤 

芸能人 琴乃 Hイチャイチャ 同棲日記 ~

初めてゴックンしてアゲル♪~

STAR-039SOD 크리에이트곳쿤해금
07.12.06

연예인 코토노 변태 섹ㅅ 4시간 8코스프레 프로듀스

芸能人 琴乃 どすけべセックス4時間8コスプレプロデュース

STAR-046SOD 크리에이트 
08.01.05

연예인 코토노 성감 에스테틱 풀코스

芸能人 琴乃 性感エステ×フルコース

STAR-054SOD 크리에이트 
08.02.07

연예인 코토노 실금할 정도

芸能人 琴乃 失禁するほど。

STAR-061SOD 크리에이트 
08.03.06

연예인 코토노 부인은 여고생

芸能人 琴乃 奥様は女子校生

STAR-068SOD 크리에이트 
08.04.04

연예인 코토노 실제 체험 섹ㅅ 첫 나카다시

芸能人 琴乃 芸能人実体験セックス初中出し

STAR-074SOD 크리에이트중출해금
08.05.08

연예인 코토노 격치한지옥

芸能人 琴乃 激痴漢地獄

STAR-080SOD 크리에이트

붓카케

해금

08.06.05

연예인 코토노 초고급 풍속녀

芸能人 琴乃 超高級ソープ嬢

STAR-087SOD 크리에이트 
08.07.04

연예인 코토노 학교 파라다이스

芸能人 琴乃 学園パラダイス♥

STAR-094SOD 크리에이트 
08.08.07

연예인 코토노 윤ㄱ 절정 구속

芸能人 琴乃 輪姦アクメ拘束

STAR-102SOD 크리에이트SM해금
08.09.04

연예인 코토노 절정 24시간 10SEX

芸能人 琴乃 ヤリまくりイキまくり絶頂24時間10SEX

STAR-110SOD 크리에이트 
08.10.09

연예인 코토노 나카다시 천국

芸能人 琴乃 中出し天国

STAR-118SOD 크리에이트 
08.11.06

연예인 코토노 나카다시 음어 치녀

넣고 싶어질 정도로 발기시켜 보세요 

芸能人 琴乃 中出し・淫語・痴女

私が入れたくなるくらい勃起させなさい

STAR-125SOD 크리에이트치녀해금
08.12.04

연예인 코토노 더블 캐스팅, 어느 쪽이 좋아!?

芸能人 琴乃×琴乃 Wキャストどちらがお好き!?

STAR-132SOD 크리에이트 
08.12.04

연예인 처음이자 마지막 대난교 4시간 스페셜 

芸能人 最初で最後の大乱交 4時間SP

STAR-142SOD 크리에이트공동출연
09.01.01

연예인 코토노 취급설명서

芸能人 琴乃 取り扱い説明書

STAR-136SOD 크리에이트 
09.02.05

연예인 코토노 궁극의 쾌감 슬로우 섹ㅅ

芸能人 琴乃 究極の快感スローSEX

STAR-143SOD 크리에이트

 

09.02.19

연예인 코토노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20가지 코스튬

芸能人 琴乃 あなたに見せたい20のコスチューム+1 4時間DX

SDMS-652SOD 크리에이트총집편
09.03.05

연예인 코토노 최초! 잠입 추잡한 아르바이트

芸能人 琴乃 初!潜入 卑猥なアルバイト

STAR-149SOD 크리에이트 
09.04.04

연예인 코토노 동정남 첫 삽입!!

芸能人 琴乃 童貞 初 挿入!!

STAR-154SOD 크리에이트 
09.05.07

연예인 코토노 엉덩이

芸能人 琴乃 尻ずり

STAR-160SOD 크리에이트 
09.06.04

연예인 코토노 생강ㄱ 수줍음 외설 정열 섹ㅅ

芸能人 琴乃 ナマ姦 恥じらい・卑猥・情熱SEX

STAR-166SOD 크리에이트 
09.07.09

연예인 코토노 나카다시 치한지옥 

芸能人 琴乃 中出し痴漢地獄

STAR-172SOD 크리에이트 
09.09.05

연예인 코토노 AV은퇴 

芸能人 琴乃 AV引退

STAR-184SOD 크리에이트은퇴작

 

 

 

[코토노 영화 국내 개봉작 모음]

제작년도개봉년도타이틀감독장르

배역

2006년2007년

사랑하는 메이드카페

萌えキュン@MOVIE 恋するメイドカフェ

스기우라 아키요시

성인멜로

V시네마

주연
2008년.

나는 AV배우다

AV (あぶ) ない奴ら

고바야시 겐지성인코미디조연
2010년2010년

뒤에서 앞에서

後ろから前から

마쓰모토 쇼이치로성인코미디조연
2010년2011년

18금 린코 2

18倫 アイドルを探せ!

조조 히데오성인코미디조연
2010년2014년

꽃과 뱀 3

花と蛇 3

나리타 유스케에로조연
2011년2013년

폭렬닌자 키사라기

女忍 KUNOICHI

치바 세이지액션조연
2012년.

모든 여자에게 거짓이 있다

すべての女に嘘がある

호우라이 타다아키스릴러조연
2014년2016년

위험한 섹ㅅ: 아야노의 불륜

闇のまにまに 人妻・彩乃の不貞な妄想

토모마츠 나오유키에로주연
2015년.

길거리 쌈녀의 섹ㅅ 트레이닝

ガチヤン ヤン女・美優 天上天下唯我独尊篇

마쓰부치 히사시

에로

V시네마

주연

 

 

 

 

 

2010.02.28 Kotono.jpg  2011.12.10 Kotono_1.jpg

왼쪽 : 2010년 2월 영화 <뒤에서 앞에서> 무대인사를 과음한 상태로 참여한 코토노

오른쪽 : 코토노는 은퇴한 이후로도 SOD크리에이트 판촉행사에 자주 참여했다

 

 

  이상으로 일본 속의 한국인, 코토노(이수정)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사실 간단하게 대충 마무리 짓고 끝내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알고 있는 걸 여럿 얘기하다보니 글 내용이 꽤 길어졌어요. 과욕을 부린 건 아닌가 싶으면서도, 생각해보면 이국 땅의 동포이자 유쾌하고 털털한 매력의 코토노 씨에게 이 정도 지면쯤은 할애해야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이제 슬슬 손가락이 저려와서 글을 얼른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그냥 제 소원 하나 얘기하고 끝내렵니다. 제 소원은요, 코토노 씨가 한국에서 팬미팅하는 겁니다. 불가능하려나? 아니면 한국에서 한번 인터넷 생방송을 했음 좋겠네요. 촬영 뒷얘기 이야기 해주면서요. 코토노 씨가 술을 그리도 잘 하신다니깐 참이슬 한잔씩 걸치면서 떠드시면 되겠고요.

 

  뭐, 상상은 여기까지만 하고 이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떠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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