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극도로 주관적 후기 - 재계약만 아니었어도!!! (#골드버그, #브록레스너, #서바이버시리즈)

Posted by 미스터 크랙
2016.11.22 20:37 분류없음


서바이버 시리즈 2016 극도로 주관적 후기 - 재계약만 아니었어도!!!

#골드버그, #브록레스너, #서바이버시리즈


-  공   지  -

파일공유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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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바이버 시리즈 2017이 펼쳐졌습니다. 4대 PPV 중 하나인데 평가는 그저 그렇네요.


경기는 다양하게 펼쳐졌습니다. 




첫번째 경기는 디바들 간의 5 VS 5 경기였습니다.

샬럿, 샤샤 뱅크스, 베일리, 나이아 잭스, 알리샤 폭스 (팀 RAW) VS 베키 린치., 나탈리아, 알렉사 블리스, 카멜라, 나오미 (팀 스맥다운)의 경기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알렉사 블리스를 응원했었죠.


나이아 잭스의 포스는 어마어마했습니다.



어썸콩, 차이나의 포스를 가진 나이아 잭스는 디바들 중에서도 보기 힘든 힘을 보여줬고 어마어마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베일리가 인기가 좋고 샬럿이 탑 힐이라지만 제 눈에는 이 나이아 잭스가 유독 돋보였고 나이아 잭스의 탈락 이후에는 딱히 보고싶지가 않더라구요.


어쨋든 샬럿과 베일리가 남으면서 팀 RAW가 승리를 거뒀고 샬럿은 베일리를 공격하며 첫번째 경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원래는 저 경기에 니키 벨라가 나와야하는데 부상을 당하면서캐나다 버프로 나탈리아가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경기는 미즈 VS 새미 재인의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이었습니다.



경기 자체는 특별할 것 없는 경기였으나 마리즈가 갑작스레 링 벨을 울리면서 경기에 혼란을 줬고 미즈가 롤 업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게 하는데.. 이 장면이 몬트리올 스크류잡을 연상케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그 다음 경기는 10 대 10 태그 팀 일리미네이션 매치!! 

샤이닝 스타즈, 세자로 & 셰이머스, 엔조 아모레 & 엔조 아모레, 뉴 데이(팀 RAW) VS 브리장고, 아메리칸 알파, 디 우소즈, 라이노 & 히스 슬레이터, 하이프 브로스(팀 스맥다운)의 경기입니다.


선수들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태그 팀 멤버 중 한명이 탈락하면 멤버도 같이 탈락한다는게 독특했습니다. 브리장고가 초반에 탈락한 것은 이해가 갔으나 뉴 데이가 초반에 탈락을 한 것은  의외였습니다.


세자로가 샤프슈터로 승리를 거뒀는데 세자로와 셰이머스의 조합은 은근히 안어울리는 듯 어울리네요.


6-1-9는 안써줬으믄...





브라이언 켄드릭과 칼리스토의 크루저 웨이트 챔피언십입니다. 배런 코빈이 난입해서 경기가 망가졌었습니다.



경기 자체는 상당히 화려했는데 이상하리만치 재미가 없더라구요. 배런 코빈의 난입이 얼마나 좋았는지...


지루함을 깨준 착한 난입.. 인정합니다.




다음은 진짜 메인 이벤트입니다. 브라운 스트로우먼, 세스 롤린스, 크리스 제리코, 로만 레인즈, 케빈 오웬스(팀 RAW) VS AJ 스타일스, 딘 앰브로스, 셰인 맥맨, 브레이 와이엇, 랜디 오턴(팀 스맥다운)되겠습니다. 




셰인 맥맨이 한 단체를 대표해서 서바이버 시리즈 매치에 나온 것은 15년만인가요?? 그래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 좋았는데 왜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이런 반목현상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이 장면보고 딘 앰브로스가 악역전환을 하거나 RAW로 이적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리 대립이라지만 자기 팀을 자기가 공격하는 상황이라니;;;;



팀에 마이너스가 된 딘 앰브로스와 달리 랜디 오턴은 세스 롤린스와 로만 레인즈를 탈락시키는데 일조하며 1골 1도움 평점 9.0급 활약을 보여줍니다. 순간 와이엇 패밀리가 선역인 줄 알았습니다.



이런 꿀잼의 경기를 뒤로한채....




문제의 메인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바로 브록 레스너 VS 골드버그의 경기죠.



이 세컷으로 마무리 됩니다. 딱 1분 30초가 걸렸습니다. 골드버그가 나왔다는 것... 게임의 한 장면을 재현한 것은 좋지만... 그렇게 홍보했던!! 기대했던 경기가 이렇게 허망하게 끝나는 것을 팬들이 과연 원했을런지...

경기보다 게임으로 구현한 프로모가 몇배 더 재밌었다는 것은 함정!

이후 골드버그는 로열 럼블 경기 합류를 확정짓게 됩니다. 레슬매니아는 이 둘의 재경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이상 서바이버 시리즈 2016 주관적 후기 및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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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증
    • 2016.11.24 17:21 신고
    로만 레인즈 마지막에 브레이 피니셔 접수 진짜 못받네
    • 올림피언
    • 2016.11.24 19:58 신고
    전체적으로 노잼 시리즈였다고 봅니다

    특히 골드버그는 84초만에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 기록을

    휴지 조각으로 만들어버려서 지금도 맘에 안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