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나루토 673화 번역 리뷰 - 육도의 선술, 윤회안 개안!

Posted by 미스터 크랙
2014.04.17 07:11 분류없음

[나루토] 나루토 673화 번역 리뷰 - 육도의 선술, 윤회안 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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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673화입니다. 나루토 673화를 번역해주신 나루토의 빅 팬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화에서는 나루토가 하고로모로부터 육도선인의 힘을 얻었고 사스케 또한 그와 맞먹는 힘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마다라가 마이트 가이에게 구도다마로 일격을 날리려는 데 나루토가 나타나 이를 발로 차버리고 십자 모양의 눈빛을 하고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이트 가이의 꺼져가는 차크라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나루토 673화 - 우리가...!



꺼져가는 팔문의 차크라 상태를 멈춰버린 나루토. 이에 마다라는 상당히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가이의 죽음을 막은 나루토는 미수들의 차크라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육도선인의 힘을 얻은 상태! 사미 손오공(손고쿠)의 차크라인 용둔(화둔+토둔)과 나선 수리검을 결합한 선법-용둔 나선수리검을 날려버립니다.




이를 맞은 마다라는 그대로 십미인 신수에 박히게되고 나루토의 용둔 나선 수리검에 의해 신수가 잘려나가게 됩니다. 그만큼 엄청난 타격을 입은 마다라.. 그만큼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된 나루토!




그런데 십미인 신수 어딘가에서 목소리가 들려오고 신수와 십미를 흡수하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신수의 줄기를 흡수한 마다라는 다시 살아나게되고 마다라는 뭔가 깨달은 듯 신수 그 자체가.. 라는 말과 함께 하나가 될 때가 온거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나타난 사진은 오츠츠키 카구야의 모습을 연상시키게 만듭니다. 혹시 신수=카구야가 아닐런지..




한편 가아라는 나루토에게 호카게가 된다면 동맹을 맺나는 말을 합니다. 가아라는 한명의 카게로서 나루토를 호카게의 재목이라고 인정한 셈이죠. 또한 사쿠라는 오비토에게 같은 편이라는 말을 했다가 오비토는 자신을 적으로 생각하라고 부탁을 합니다.


아까 용둔 나선 수리검을 맞은 마다라는 신수를 흡수한 후 뭔가 자신감에 차서 완벽한 불사의 몸이라며 자신을 쓰러뜨릴 수가 없다는 말을 하고. 나루토는 자신의 아버지인 미나토의 수리검을 줏어 입에 문 뒤 



공간이동을 한 사스케와 함께 '우리가 함께 너를 쓰러뜨릴거야!'라는 말을 합니다. 입에 저걸 물고도 저렇게 말을 잘 할수가 있다니;;; 실제로는 '우이가 하께 너을 흐어흐이허야!'라고 말을 했겠죠?


그리고 보여지는 것은 나루토 주위에 있는 구도다마, 사스케의 윤회안 개안!!!!! 나루토는 육도선인의 선술을 얻었으며 사스케는 윤회안을 개안하게 된겁니다.




그러자 마다라는 이게 마지막 싸움이며 우리 중에 누가 강한자가 누구인지 곧 알게될거라며 말하며 나루토 673화가 마무리 됩니다.


이 모든일의 최종 흑막은 마다라라고 알고 있었고 그렇게 믿어왔는데.. 신수에서 나온 또다른 소리... 그리고 모든 일을 만들게 된게 마다라가 다 계획한게 아니라 육도선인 전설로 오츠츠키 카구야로부터 그 의지가 내려왔다는 점....


마다라가 최종보스가 아닐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마이트 가이의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했던 마다라가 이 주인공 두명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다음 화가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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