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나루토 667화 리뷰 - 너도 갱생이냐;;;, 죽을 각오를 다한다면 기적이??

Posted by 미스터 크랙
2014.03.07 01:44 분류없음


[나루토] 나루토 667화 리뷰 - 너도 갱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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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667화 리뷰입니다. 일단 스포성 글입니다만.. 뭐 이렇게 검색하신 분들은 대부분 스포가 보고싶으셔서 온 분들이겠죠?


지난 666화에서 오비토가 마다라를 막게 되었고 가이가 사스케 앞에 나타나게 되었죠. 가이는 마다라를 못알아보게됩니다;;;


한편 사스케는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그의 앞에 누군가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스케를 쫓던 우즈마키 카린과 오로치마루 등이 그 누군가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누군가에 대해 이제 나오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닌자대전을 일으킨 장본인! A급 전범 카부토!!!  


카부토는 놀랍게도 워낙 많은 사람들의 차크라를 흡수했고 모습까지 바뀌어 있었습니다. 진짜.. 나루토 연재되면서 가장 느낌이 많이 바뀐 것이 카부토가 아닌가 싶네요.


카부토는 우치하 이타치에게 걸렸던 이자나미를 자신의 자아성찰과 함께 풀었고 놀랍게도 사스케를 흡수하려는게 아니라 사스케를 살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동술 풀면서 '나 뉘우쳤음' 모드라니;;;



한편 나루토 쪽에서는..





마다라를 상대할 수 있는 것이 선인 모드, 체술등으로 밝혀진 가운데... 미나토는 팔이 잘린 상황이라 인을 맺을 수도 없을 뿐더러 선인 모드가 불가했기때문에 마지막 희망은 마이트 가이에게 있는 상황!! 가이는 팔문둔갑의 체문을 사용! 7문까지 개방하게 됩니다.





7문을 개방한 가이의 움직임은 호랑이 그 자체!!! 마다라를 밀어붙이며 점심 호랑이를 작렬하지만 오히려 가이가 쓰러지고 맙니다.





결국 록 리에 의해 구출되는 마이트 가이! 갈비뼈랑 왼쪽 팔이 부러진 것 같다는 말을 합니다. 가이를 제외한 체술로도 마다라는 막을 수 없다며 절망하지만 마이트 가이는 아직 청춘이 끝나지않았고 희망을 버리지 말자고 말합니다.


카카시가 가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혹시나했는데 그게 역시나로 다가옵니다. 가이가 팔문둔갑의 체문 중 9번째 문을 열려고 합니다. 나뭇잎 마을 푸른 맹수는 이제 마지막이고 붉은 맹수가 되겠다고 선언한 마이트 가이! 7문까지 개방했을 때 푸른빛의 땀이 나는데... 8문을 개방하면 붉은 색이되나 봅니다.


참고로 팔문둔갑의 아홉번째 문을 개방하게되면 반드시 죽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이는 죽을 각오를 하고 9문을 개방한다고 말한겁니다.



얼마 안있어서 마이트 가이싀 사망이 이어질지 모르겠네요.. 

마이트 가이의 사망은 지라리야가 사망할 때처럼 저에겐 충격이 클 듯 하네요. 그런데 이 쯤 죽어줘도 괜찮은 것이.. 록 리라는 캐릭터가 가이랑 중첩되고 좀 더 약하기 때문에 공기화가 되었는데요.. 가이가 안나오게되면 록 리가 캐릭터로서 가이의 인기까지 가져갈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록 리가 각성하고 카카시도 눈이 돌아가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게되구요.



다음주 가이의 운명이 결정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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