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살린 미추와 판 페르시 - FA 컵 3 라운드 리뷰

Posted by 미스터 크랙
2013.01.07 15:19 분류없음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경쟁을 하는 두 선수가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미추는 등장하자마자 골을 터뜨렸으며 판 페르시는 동점골을 기록하며 팀을 살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메이징 미추! 기성용의 도움!


스완지는 미추를 발목 부상으로 인해 후보 선수로 내정하고 나머지를 선발로 내세웠고

아스날의 경우는 지루를 최전방에 두고 선발 멤버들로 가득 채워 웬만한 선수들을

총출동 시켰습니다. 둘다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가 강해보입니다.


스완지와 아스날.. 둘다 패스와 템포에 강한 팀인지라 아주 재미있는 경기가 예상되었습니다만..

전반전에는 딱히 이렇다할 상황을 보여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55분경에 라우틀리지를 빼고 파블로 에르난데스를 투입, 데 구즈만을 빼고 미추를 투입합니다.


그리고!!!!


58' 미추 (스완시 시티)


대니 그레이엄이 떨궈준 볼을 그대로 터치하면서 수비수 두명을 이겨낸 뒤 공을 골문으로

밀어넣습니다!!! 등장 2분만에 자기에게 주어진 볼을 그대로 골로 연결하는 미추!!


그 뒤 아스날은 계속해서 공격을 퍼붓기 시작합니다만 스완지 선수들의 거친 수비에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스완지 선수들이

집중력을 잃어가는지 패스 미스가 자주 일어나게되고 주도권이 아스날로 넘어가게되더니.


81분 포돌스키의 동점골 83분 키어런 깁스의 역전골까지 허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87분 코너킥 상황에서 볼을 받은 기성용이 그레이엄에게 패스!

그레이엄은 원터치 후 그대로 골을 넣음으로서 무승부로 마무리되게됩니다.


이 골로써 스완지 시티와 아스날은 한번 더 붙게 되었고.. 미추와 기성용은 팀을 살린 선수가

되었습니다.


막판 스완지 선수들의 집중력이 흐려진 점은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비록 골은 넣었지만

발목 부상으로 인해 미추가 날아다니지 못한 점도 아쉬운 듯 하구요...


지루를 영입했으나.. 아스날의 공격진이 조금 안타까운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던 재미있는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웨스트햄의 승리직전 판 페르시가 팀을 살리다.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는 조 콜이 왼쪽 윙으로 나오게되고 칼튼 콜을 중앙 공격수로

출전시켰습니다. 맨유는 판 페르시를 쉬게하고 치차리토와 웰백을 투탑으로 기용!

하파엘을 오른쪽 윙어로 둔게 독특하네요. 에브라를 쉬게하고 뷔트너를 왼쪽 수비수로 기용하는

로테이션을 위한 선발 명단을 보여줍니다.


맨유는 전반 16분 카가와 신지로부터 볼을 받은 치차리토가 웰백에게 패스를 해서 1점을 리드하나했으나

오프사이드로 판정! 아쉽게 득점에 실패합니다. 하지만 23분 치차리토가 달려가면서 낮게 크로스를 

해준 것이 웰백을 지나 쇄도해 들어오던 클레벌리가 그대로 받아 골을 성공하면서 공격포인트를 기록! 

좀전에 아쉬운 것을 그대로 날려버리게 됩니다.


얼마 뒤! 27분에는 조 콜의 크로스를 제임스 콜린스가 헤딩으로 골에 성공하며 동점골을 기록!

조 콜의 클래스를 볼 수 있던 패스였습니다.. 이런 모습이 리버풀에서는 안나왔었는데 말이죠..


맨유는 측면이 활발하게 움직이지 못하게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투탑체제였으나 

하파엘이 측면에서 잘 해준다는 느낌을 주지 못해서인지  오히려 치차리토가 윙에서 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항상 위치 선정으로 럭키 골을 만들어내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측면에서 

도움까지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후반들어서 맨유측에서 공격을 해가지만 웨스트 햄 수비수들이 몸을 날려가며 철벽같은 수비를 해줍니다. 

측면이 강점인 맨유선수들이 가뜩이나 측면도 잘 안풀리게되는데 웨스트햄 선수가 수비까지 잘해주니 

맨유는 뭔가 아쉬운 플레이를 계속하게 됩니다.


그리고 59분!! 조 콜의 크로스가 다시 한번 제임스 콜린스의 머리에 맞으며 역전골을 기록!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한점 앞서가게 됩니다!


결국 맨유는 68분 치차리토를 빼고 네덜란드산 조운! 일기당천 판 페르시를 투입! 

또한 폴 스콜스를 빼고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투입합니다.카가와가 중앙으로 가게되고 웰백이 측면으로,

하파엘이 공격수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78분이 되고 긱스가 투입! 스몰링이 빠지게됩니다. 이제 하파엘이 오른쪽 수비수로 내려라게되고

긱스가 측면에서 활동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결국!


90'+1' 판 페르시 (맨유)


판 페르시가 기적의 골을 터뜨립니다!!! 그동안 철벽 수비에 막혔던 맨유였으나!

긱스가 측면에서 길게 뽑아준 크로스를 판 페르시가 받게되고 일기당천 판 페르시답게

수비수를 이겨낸 뒤 뚫고 나가서 득점을 기록합니다. 결국 패배의 위기에서 탈출한 맨유!

재경기를 하게 됩니다!


득점왕 경쟁의 두 선수 그리고 기성용 선수가 경기를 빛냈던 FA 컵이었습니다.

리버풀의 핸들링 논란도 있던 FA 컵이었으나 재미있었던 두 경기 덕분에

잠을 이루지 못했던 월요일 새벽이었네요 ㅋ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Contents 1 소개 2 역사 3 취업비자 4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투어 계획 5 이야깃거리 6 참가 클럽 6.1 08/09시즌 강등 클럽 6.2 09/10시즌 강등 클럽 6.3 10/11시즌 강등 클럽 6.4 11/12시즌 강등 클럽 7 각종 기록 8 역대 우승팀 8.1 풋볼리그 8.2 디비전 1 8.3 프리미어 리그 1 소개 ¶ 잉글랜드 축구협회(The Football Association)[1]산하 The Premier League가 운영하는 축구리그. 공식 스폰서는 바클레이은행으로 Barclays Premier League로도 불린다.[2] 잉글랜드의 최상위 리그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리그로 1888년에 출범했다. [3] 스페인의 프리메라 리가, 독일의 분데스리가와 함께 세계 3대 프로축구 리그로 꼽힌다. [4] 한때에는 리그에 22개 팀을 두어서 한 시즌 42경기를 치뤄야했으나, 피파 측이 경기가 너무 많다고 하여 20개로 줄여서 현재 한 시즌 38경기를 치룬다. 이중 상위 4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권한을 얻고 5위팀부터 FA컵과 칼링컵 결과에따라 최대 7위까지 UEFA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얻게된다. 최하위 3팀은 잉글리쉬 챔피언쉽 리그로 강등당하게 된다. 2 역사 ¶ 초창기 약 30년 가까이는 럭비나 크리켓 또는 조정이나 폴로같은 여러 스포츠에 밀려났으며 축구는 가난한 하층 노동자들의 야만적인 스포츠[5]라는 인식이 강했다. 물론 대다수 서민들에겐 초창기부터 인기를 얻어왔으나, 상류층에겐 투자나 스폰서 같은 면에서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기에 축구선수들의 경제적 수익이 크지 않았다. 덕분에 프로구단들 사정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 지금으로 도무지 믿기지 않을 일들이 꽤나 많았다. 몇 가지를 보자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00년전에는 경기장 고칠 돈이 없어서 비가 오면 늘 물에 잠겨서 아예 수중 축구를 해야 할 정도였다. 아스날 FC는 1913년 하이버리로 이전할 당시 경기장 시설이나 의료 시설을 엉망으로 대충 지으면서 다친 선수들을 우유배달 마차에 싣어 병원으로 보내는 통에 선수 생활을 끝장나게 하는 예도 있었다. 공교롭게도 1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리그가 중단되어 경기장 관련 건설도 중단되면서 리그가 재개되고도 1920년대 중순까지 이런 일이 계속 벌어졌다. 첼시 FC는 경기장이 진흙투성이라 비가 오면 진흙축구를 해야했다. 블랙번 로버스는 경기장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도 메꿀 여력이 없어서 대충 나무로 가리는 통에 선수들이 빠지기도 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경기장이 평평하게 지어지지 않아 한쪽 팀 골대가 반대쪽보다 6cm이상이나 높았다. 아스톤 빌라는 1899년 겨울에 내린 눈이 녹지 않은 채로 구석에 대충 밀어둔 게 리그 개막때까지 산같이 그대로 남아서 할 수 없이 경기하다가 공이 여기로 올라가면 선수들이 공을 차러 올라가다가 단체로 넘어졌다. 웃기게도 이는 다른 구단에서도 종종 벌어졌던 일이다. 지금은 하위리그로 밀려나 잊혀진 팀이지만 리그를 3연속 우승한 허더스필드 타운은 탈의실이 없어서 폐기전차를 그냥 가져와 대충 천으로 가리고 탈의실로 썼다. 1882~1894년까지 존재하던 축구팀으로 초창기 리그 1에도 들어간 노스위치 빅토리아는 경악스럽게도 경기장 옆이 호수였고 근처 선창가에 탈의실을 만드는 엽기적인 일까지 벌였다. 더 가공할 만한 것은 이 시설이 엉망이라 탈의실에서 옷 갈아입던 선수들이 바닥이 무너져 단체로 호수에 빠지기도. 결국 견디다 못한 선수들이 항의하면서 다시 시설을 지으라는 FA의 경고에 구단은 돈없다고 배째라 이거야 구단을 해산해버렸다... 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해당 팀의 영문 위키에 따르면 노스위치 빅토리아는 1874년에 세워져 현재까지 존속중이며, 7부 리그에 해당하는 노던 프리미어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에서 경기를 치루고 있다. 이 팀은 프로 구단으로 FA 풋볼 리그에서 몇 시즌을 뛰었지만, 재정난 등의 이유로 인해 풋볼 리그의 재가입을 마다하고 아마추어리즘을 고수하게 된 것. 그 밖에도 대다수 경기장들이 선수 탈의실도 없어서 대충 구석에서 천으로 가리고 갈아입는 게 흔했고, 관중석 수준도 의자는 커녕 자그마치 사과 궤짝을 깔고 앉아 봐야 할 정도로 최악인 프로 경기장까지 많았으며 그걸 이상하게 여기지도 않았다! 이런 가운데, 그나마 초창기 프로경기장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 구디슨 파크. 에버턴 FC의 안방인 여긴 세계 최초 프로축구 전용경기장이었기에 1890년대에는 최첨단 시설이었으며, 1913년 영국 왕 조지 5세가 처음으로 리그 경기를 보러온 곳도 바로 여기였다. 조지 5세의 경기장 관람은 화제가 되었고 비로소 하위 스포츠라던 축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게 만든 계기가 된다. 1890년대만 해도 선수들의 평균 이적료는 겨우 10파운드(물론 당시에는 꽤 큰 돈이긴 했다.)수준이었던 것이 1950년대에는 1만 파운드 이상, 최고 10만 파운드 이상으로 급격하게 올랐다. 이렇듯 왕족이나 귀족들이 서서히 관심을 기울이면서 인식도 달라지고 투자와 여러가지 사정이 좋아지면서 점차 리그 시설 등도 개선되며 선수들이 받는 돈도 올라갔고, 후발주자인 다른 나라 프로리그들이 죄다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자리잡은 이 프리미어리그를 모델삼은 것은 당연했다. 본래는 디비전 1, 즉 1부 리그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1980년대 중후반 헤이젤 참사와 힐즈브러 참사가 일어나면서 리그의 체질을 개선하자는 의견이 힘을 얻어 1992년에 여러 제도들을 재정비해 프리미어 리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뻥글랜드라 불릴 정도로 뻥축구만 구사했던 잉글랜드의 특성상 과거에는 뻥축구만 하는 팀들이 꽤 많았다. 최근에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이 상당히 늘어 뻥축구는 보기 힘들어졌다. 아스날이 선두주자로 꼽히는데, 벵거볼이라 불리는 스타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3 취업비자 ¶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기 위해선 영국 노동부에서 발급하는 취업 비자가 꼭 필요하고, 취업 비자 허가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FM에선 외국 선수를 영입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경우가 많다.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는 건 별 제약이 없지만 하위팀에서 명성이 낮은 선수를 영입하려고 하면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선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타 리그에 임대를 보내서 비자를 얻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 대표적인 예로 첼시 소속의 알렉스를 들 수 있다. 유럽 연합 소속 국가의 국적을 가진 선수는 취업 비자가 필요없다. 또한,피파 랭킹 70위 이내 해외 나라 선수에게만 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덕분에 2010년 프리미어 리그 소속이었다가 강등당한 버밍엄 시티는 홍콩 부자 카슨 양이 샀음에도 피파 랭킹에 미달한 홍콩이나 중국 선수들을 전혀 영입하지 못했다. 더불어 블랙번 로버스를 산 인도 벤키 그룹도 마찬가지.[6] [7] 4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투어 계획 ¶ 2008년에 한때 39경기로 바꾼다는 야심(?)을 보이기도 했는데..바로 아시아에서 그 경기를 가지자고 한 것! 아시아 시장의 막대한 돈[8]을 노리고 한 것이지만. 피파는 물론,유럽축구연맹(UEFA)측도 자국리그를 벗어나는 걸 친선이나 국제 대회가 아닌 자국리그 경기로 볼 수 없다는 규정을 언급하며 반대했고, 아시아 나라들도 자국 리그를 죽인다고 반발만 거셌다. 게다가,20개 전 구단이 아시아까지 가는 비용 문제에서부터 모든 프리미어 리그 구단이 인기를 얻은 것도 아니라는 현실적 문제에 부딪혔다. 빅 4 경기외 다른 팀들 경기가 과연 얼마나 인기가 있는가? AFC까지 아시아 축구 죽이기라고 반발하는 가운데, 아랍 여러 나라들이 빅 4 경기만 한하여 허락한다는 제한적 긍정을 보이면서 이건 리그가 아니라 종전 친선전과 차이가 뭐냐는 반발까지 생기면서 결정적으로 이 방침에 중하위 팀 구단주들이 손해만 본다는 결사반대를 하면서 결국 없던 일이 되어버렸다. 아직도 FA 측에선 아쉬워하지만, 워낙에 문제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뤄지긴 어려워보인다.. 5 이야깃거리 ¶ 소위 빅4라 불리는 팀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리버풀 FC)이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인 1~4위를 오랫동안 꽉 잡고 있어 리그의 양극화가 심하다는 평을 받았다. 2000년대 중반부터 5~20위의 순위는 마구 바뀌었지만 1~4위의 순위는 거의 변동이 없다는 게 증거였으나, 09/10시즌 토트넘의 4위 등극과 리버풀의 몰락으로 어느정도 와해. 그러나 아직 빅4의 남은 세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날이 건재하고 또 다른 최강전력의 팀인 맨체스터 시티가 빅4 등극을 노리고 있으므로 언제 다시 이 체제가 성립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10/11시즌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11/12시즌에는 그 맨시티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는 중. 그리고 맨시티가 우승했다. [9] 현 2010년대에 와서 구단의 평균적인 실력들이 가장 평준화되었단 평을 듣고있다. 그러나 과거와는 달리 유럽 국제대회에서의 성적이 영 좋지 않은데 가장 큰 원인은 유로파리그에서의 부진인데, UEFA컵 때부터 유로파리그에서 EPL은 전통적으로 힘을 못썼다.[10] 여기에 맨유가 첼시를 격파한 이후 EPL 팀이 빅 이어를 들어올린 적이 없기 때문에 이 포인트가 없어질 경우 라 리가에게 추월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었는데... 2011-12 리그 32강에서 맨유와 맨시티가 32강에서 탈락하고 아스날도 16강에서 탈락하면서 단 하나의 희망인 첼시의 4강 이상 진입이 남았을 뿐이다. 아포엘이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정도 상대를 만나지 않는 이상 쉽지 않아보인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즉 어디까지나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보단 상대적으로 쉬워보인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벤피카를 만나서 4강까지 오른 첼시가 바르셀로나를 이기고 결승까지 올라가는 통에 2012-13시즌 현재 프리미어 리그가 리그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여타리그와 차원이 다른 중계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할리우드에서조차 극찬할정도. 다른 리그들과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를 비교해보면 확연해지는데 화질부터 선수들의 개인기술을 잡아주고 그걸 여러 앵글에서 보여주는 것이 정말 눈이 휘둥그레질 수준, 괜히 세계 최고의 인기 리그가 아닌 것이다. 이런 중계기술이 중하위권 팀들의 경기 역시 고르게 시청하게 하는 좋은 역할을 했다. 여러 방송사와의 막대한 중계권 계약으로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홍보 효과가 좋아지자 수많은 자본이 프리미어 리그로 몰리게 되었다. 덕분에 프리미어 리그는 유럽 축구계는 물론 전세계 축구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리그로 성장했다. 나이지리아 같은 경우는 프리미어 리그 때문에 자국 리그가 완전히 박살날 정도. 하지만 티켓 값이 상당히 오르든지, 절반이나 되는 팀(뭐 강등 때문에 줄긴 줄었지만 2012년 지금도 토트넘 핫스퍼를 비롯한 여러 구단이 외국인 구단주 인수 시도 기사가 나오곤 한다.)이 외국인 부호에게 넘어가버리는 등 리그가 입은 피해도 만만치 않다. 2010년대 들어서 존 테리, 웨인 루니, 애슐리 콜, 라이언 긱스등의 불륜으로 스캔들이 터져나오고 있어서 막장 아침드라마 리그라고 까이기도 하는 듯(...). 2010-11 시즌 이후로부터 공식 노래가 존재한다. Kasabian이라는 밴드의 "Fire"라는 곡...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2008-09 시즌부터 "My Saturday Self"를 공식 노래로 사용하고 있다. 6 참가 클럽 ¶ 12/13 시즌 프리미어 리그 참가 클럽(- 승격팀, 유럽 대회 진출팀의 경우 사유) 맨체스터 시티 - 전시즌 리그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리그 2위 아스날 FC - 리그 3위 첼시 FC - 리그 6위,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토트넘 핫스퍼 - 리그 4위이지만 첼시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챔스 출전권 박탈 뉴캐슬 유나이티드 - 리그 5위 리버풀 FC - 풋볼 리그 컵 우승 ↑ UEFA 유로파 리그 진출 노리치 시티 레딩 FC - 전시즌 풋볼 리그 챔피언쉽 우승 사우스햄튼 FC - 챔피언쉽 준우승 선더랜드 AFC 스완지 시티 스토크 시티 아스톤 빌라 에버턴 FC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 챔피언쉽 3위, 승격 플레이오프 우승 위건 애슬레틱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풀럼 FC 6.1 08/09시즌 강등 클럽 ¶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들즈브러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6.2 09/10시즌 강등 클럽 ¶ 포츠머스 FC 번리 FC 헐 시티 6.3 10/11시즌 강등 클럽 ¶ 버밍엄 시티 블랙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6.4 11/12시즌 강등 클럽 ¶ 볼턴 원더러스 블랙번 로버스 울버햄튼 원더러스 7 각종 기록 ¶ 풋볼 리그 통산 최다우승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회) 최다참가 : 에버튼 (109시즌) 최장기간 연속참가 : 아스날 (85시즌) 시즌 최다승 : 토트넘 핫스퍼 (1960-61시즌, 31승[11]) 시즌 최소승 : 더비 카운티 (2008-09시즌, 1승[12]) 시즌 최다무승부 : 노리치 시티 (1978-79시즌, 42경기 23무) 시즌 무패 : 아스날 (2003-04시즌, 38경기 26승 12무) 시즌 최다승점 : 첼시 (2004-05시즌, 95점) 시즌 최소승점 : 더비 카운티 (2008-09시즌, 11점) 시즌 최다골 : 아스톤 빌라 (1930-31시즌, 128점) 시즌 최소골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20점) 시즌 최다실점 : 블랙풀 (1930-31시즌, 125점) 시즌 최소실점 : 첼시 (2004-05시즌, 15점[13]) 최다출장자 : 피터 쉴튼 (849경기) 최다득점자 : 지미 그리브스 (357경기) 시즌 최다득점자 : 딕시 딘 (60골)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후 최다우승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회) 시즌 최다승 : 첼시 (2004-05시즌, 29승) 시즌 최소승 : 더비 카운티 (2008-09시즌, 1승) 시즌 최다패 : 입스위치 타운 (1994-95시즌), 선더랜드 (2005-06시즌),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 29패 공동 최다관중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블랙번 로버스 (2007년 3월 31일, 76,398명) 최소관중 : 윔블던 vs 에버튼 (1993년 1월 26일, 3,039명) 최다출장자 : 라이언 긱스 (596경기~) 최고령 출장 : 존 버리지 (43세 162일) 최연소 출장 : 매튜 브릭스 (16세 65일) 최다 연속출장 : 브래드 프리델 (304경기) 통산 최다골 : 앨런 시어러 (260골) 최고령 득점 : 테디 셰링엄 (40세 268일) 최연소 득점 : 제임스 본 (16세 271일) 최단시간 골 : 레들리 킹 (9.9초) 최단시간 해트트릭 : 로비 파울러 (4분) 최다퇴장 : 던컨 퍼거슨, 파트릭 비에이라, 리차드 던 (8회) 최다경고 : 케빈 데이비스 (100장) 최장기간 감독 : 알렉스 퍼거슨 (25년~) 8 역대 우승팀 ¶ 8.1 풋볼리그 ¶ 연도 우승팀 1888-89 프레스톤 노스 엔드 1889-90 프레스톤 노스 엔드 1890-91 에버턴 FC 1891-92 선더랜드 AFC 8.2 디비전 1 ¶ 연도 우승팀 1892-93 선더랜드 AFC 1893-94 아스톤 빌라 1894-95 선더랜드 AFC 1895-96 아스톤 빌라 1896-97 아스톤 빌라 1897-98 셰필드 유나이티드 1898-99 아스톤 빌라 1899-1900 아스톤 빌라 1900-01 리버풀 FC 1901-02 선더랜드 AFC 1902-03 셰필드 웬즈데이 1903-04 셰필드 웬즈데이 1904-05 뉴캐슬 유나이티드 1905-06 리버풀 FC 1906-07 뉴캐슬 유나이티드 1907-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08-09 뉴캐슬 유나이티드 1909-10 아스톤 빌라 1910-1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11-12 블랙번 로버스 1912-13 선더랜드 AFC 1913-14 블랙번 로버스 1914-15 에버턴 FC 1915-19 제1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1919-20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920-21 번리 1921-22 리버풀 FC 1922-23 리버풀 FC 1923-24 허들스필드 타운 1924-25 허들스필드 타운 1925-26 허들스필드 타운 1926-27 뉴캐슬 유나이티드 1927-28 에버턴 FC 1928-29 셰필드 웬즈데이 1929-30 셰필드 웬즈데이 1930-31 아스날 FC 1931-32 에버턴 FC 1932-33 아스날 FC 1933-34 아스날 FC 1934-35 아스날 FC 1935-36 선더랜드 AFC 1936-37 맨체스터 시티 1937-38 아스날 FC 1938-39 에버턴 FC 1939-46 제2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1946-47 리버풀 FC 1947-48 아스날 FC 1948-49 포츠머스 FC 1949-50 포츠머스 FC 1950-51 토트넘 핫스퍼 1951-5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52-53 아스날 FC 1953-54 울버햄튼 원더러스 1954-55 첼시 FC 1955-5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56-5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57-58 울버햄튼 원더러스 1958-59 울버햄튼 원더러스 1959-60 번리 1960-61 토트넘 핫스퍼 1961-62 입스위치 타운 1962-63 에버턴 FC 1963-64 리버풀 FC 1964-6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65-66 리버풀 FC 1966-6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67-68 맨체스터 시티 1968-69 리즈 유나이티드 1969-70 에버턴 FC 1970-71 아스날 FC 1971-72 더비 카운티 1972-73 리버풀 FC 1973-74 리즈 유나이티드 1974-75 더비 카운티 1975-76 리버풀 FC 1976-77 리버풀 FC 1977-78 노팅엄 포레스트 1978-79 리버풀 FC 1979-80 리버풀 FC 1980-81 아스톤 빌라 1981-82 리버풀 FC 1982-83 리버풀 FC 1983-84 리버풀 FC 1984-85 에버턴 FC 1985-86 리버풀 FC 1986-87 에버턴 FC 1987-88 리버풀 FC 1988-89 아스날 FC 1989-90 리버풀 FC 1990-91 아스날 FC 1991-92 리즈 유나이티드 8.3 프리미어 리그 ¶ 연도 우승팀 1992-9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3-9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4-95 블랙번 로버스 1995-9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6-9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7-98 아스날 FC 1998-9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9-20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0-0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1-02 아스날 FC 2002-0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3-04 아스날 FC 2004-05 첼시 FC 2005-06 첼시 FC 2006-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7-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8-0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9-10 첼시 FC 2010-1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1-12 맨체스터 시티 ---- [1] 참고로 잉글랜드 지역 축구단체는 국명이 없다. 영국이 원조인 것중에 국명 없는게 꽤 있다. 우표나 테니스 럭비 이런거..흔히 알고 있는 EPL은 편의상 명칭. [2] 2012년 7월 바클레이은행이 은행 간 금리조작 스캔들을 일으키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중. [3] 전신인 풋볼 리그 디비전 1을 포함한 역사. 프리미어 리그로의 재출범은 1992년의 일이었다. [4] 물론 인지도 면에서는 분데스리가보다 세리에A가 앞서지만 UEFA 공식 포인트랭킹에서 분데스리가가 세리에A를 추월. [5] 야구는 노동자 스포츠라는 비웃음의 대상은 아니었지만 더 먼저 프로리그(1876년)를 연 메이저리그같은 경우도 열악한 자본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수십여년동안 선수들이 저임금에 시달려야 했다. [6] 우습게도 중국이 피파랭킹이 70위 이내로 들어왔을 땐(98년만 해도 무려 37위까지 올라갔었다!) 중국 선수들이 여럿 활약하기도 했다. 정즈와 순지하이, 리티에, 동팡저우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는데 그나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벌인 게 순지하이로 맨시티에서 7시즌이나 뛰었다. 다만 그가 전성기를 보내던 시절 맨시티는 하위팀으로 강등을 겨우 모면하던 시절이라서 더 돋보였다는 평도 있기에 지금처럼 리얼부 체제에선 어림도 없었다는 반론도 있다. 하여튼 중국의 피파 랭킹 추락으로 버밍엄 시티가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할 때 중국계 선수가 아예 없다는 걸 중국 누리꾼들은 안타까워했었다.. [7] 당초 이 단락의 서술은 마치 잉글랜드에만 work permit이 필요한 것처럼 읽힐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 다른 나라도 비자 취득은 필요하다. 다만 영국이 다른 나라와 상이한 점은, 일반적으로 정원을 정해 두고 정원 내의 비자 발급은 영입 클럽의 신청만 있으면 별 문제 없이 내주는 것과 달리 FIFA 랭킹 70위 이내이면서 A매치 출전 경력이 기준 (최근 2년간 주요 대회의 75% 이상) 을 넘어야 발급이 가능하다는 데 있다. 대신 영국 내 4개 리그 시스템에는 외국인 선수 보유수 제한이 없다. [8] 피파가 월드컵에서 아시아 배정 수를 줄이지 못하는 것도 이러한 문제 때문이다. 더불어 스페인도 프리메라리가 시간을 아시아 나라들에서 보기 쉽도록 바꿀 정도로 이제 아시아 시장은 유럽 빅리그 구단들에겐 무시하진 못한다.. [9] 그러나 사실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이탈리아 세리에 A,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등을 봐도, 2~4개의 최강팀이 리그를 씹어먹는 구도 자체가 유럽에서는 그다지 드문 현상이 아니다. 워낙 프리미어리그가 유명하다 보니 타깃이 된 점도 크다. [10] 리버풀이 2001년에 우승한 이후로 우승이 없다! 준우승이 몇번 있긴 하나 2000년이후에는 아스날, 미들스브로, 풀럼밖에 없다. 그나마 아예 21세기 들어 결승 진출이 없고, 4강에서도 거의 얼굴을 보이지 못하는 세리에A의 경우는 UEFA 리그 랭킹 4위까지 추락..... [11] 42경기 31승 4무 7패 [12] 38경기 1승 8무 29패 [13] 경기당 실점률로 환산하면 42경기 16골을 실점한 1978-79시즌의 리버풀.세리에 A 브라질 축구 1부 리그를 찾아오셨다면,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를 가세요. Contents 1 소개 2 제도 3 칼치오폴리 4 폐쇄성과 쇠퇴 5 얘깃거리 6 12/13 시즌 세리에 A 참가 클럽(ABC, 가나다순) 6.1 11/12 시즌 강등팀 6.2 10/11 시즌 강등팀 6.3 과거 세리에 A에 소속된 적이 있었던 클럽 7 관련 커뮤니티 1 소개 ¶ 통칭 4부로 구성된 이탈리아 프로축구 리그 가운데 1부 리그를 가리킨다. 참고로 세리에 A의 뜻은 원래 그냥 1부리그 정도의 의미다. 그래서 이탈리아의 배구, 야구, 농구, 하키, 럭비 리그에도 세리에 A(혹은 A1)라는 이름이 붙는다. 세리에 A는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대중적인 인기와 선수들의 실력, 연봉면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갖추어 프로축구의 '꿈의 무대'라고 일컬어졌다. 하지만 수익 부족, 관중 폭력 사태, 낡은 경기장 등 여러 요인들이 겹친데다 결정적으로 대규모 승부조작이 폭로되면서 결국 잉글랜드의 프리미어 리그(EPL), 스페인의 프리메라 리가(라리가)에 밀려 인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다. 원래라면 보통 세계 3대 리그를 뽑을 때,프리미어 리그,프리메라 리가와 함께 손 꼽히던 리그지만 이제는 위신도,인기도 크게 추락해서 세리에 A대신 분데스 리가를 그 자리에 넣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제도 ¶ 이탈리아 프로축구 리그는 크게 1부 리그인 세리에 A, 2부 리그인 세리에 B, 3부 리그인 세리에 C1, 4부 리그인 세리에 C2가 있다. 20개 소속 클럽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클럽당 38경기를 치르며, 승리하면 3점, 비기면 1점, 지면 0점을 주어 총점이 가장 높은 클럽이 우승하게 된다. 정규 시즌이 끝나면 1부 리그 하위 3개 클럽과 2부 리그 상위 3개 클럽이 서로 자리를 바꾼다. 보통 8월에 시작하여 다음해 5월까지 열리며, 모든 경기를 일요일에 거행하고 주요한 한 경기만 선정하여 야간 경기로 치른다. 다만 10-11시즌부터는 몇 라운드마다 점심시간 경기(우리나라 시간으로 7:30~8:30. 서머타임 따라 다르다)를 가지기도 한다. 소속 클럽 수는 1986/87 시즌까지 16개 클럽, 1987/88 시즌부터 18개 클럽이었으나 현재는 20개 클럽이 소속되어 있다. 리그 자체가 이탈리아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최우량주로 꼽히는데, 소속 클럽들은 TV 중계권료와 입장료, 캐릭터 상품 판매, 각 프로팀이 운영하는 스포츠클럽 수입, 음식 판매 등으로 큰 수입을 올리고 있다. 클럽들은 매년 거금을 투자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 리그들과는 달리 축구 복권인 토토 칼치오(Toto Calcio)을 발행하여 수입을 올리고 있다. 세리에 A는 우승(스쿠데토)을 10번 할 때마다 클럽 엠블럼에 황금색 별을 달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여지껏 제일 많이 스쿠데토를 가져간 팀은 유벤투스이며, 27번이나 우승을 달성해 별을 두개나 달 수 있다. 그 외에 한개의 별을 달 수 있는 팀으로 18회 우승의 인테르, 18회 우승의 AC밀란이 있다. 또한 TIM이 후원하는 코파 이탈리아를 10번 우승하면 은색 별을 추가할 수 있는데,전례가 없었는데 창의력 대장 로마가 앞으로 코파 한 번 더 먹으면 은별 달겠다고 빡빡 우겼다? 나름 설득력이 있어서 말리기도 뭣하고.. 역시 전술의 발상지! 현재 10번 이상 우승한 팀은 없고 AS로마와 유벤투스가 9회 우승 경력이 있다. 3 칼치오폴리 ¶ 세리에 A에서 벌어진 승부조작을 말한다.처음에는 검찰이 프로축구구단이 약물복용한다는 내용을 조사하다가 승부조작까지 알아낸 사건으로 칼치오폴리는 이탈리아 리그의 어두운 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대표적 흑역사다. 이 여파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문 유벤투스는 04/05, 05/06 시즌의 스쿠데토를 박탈당하고 세리에 B로 강등당했으며 SS 라치오와 피오렌티나도 강등, AC 밀란은 승점 삭감의 조치를 받았다. 프리미어 리그와 프리메라 리가에 치이고 분데스리가에게 추격받던 이탈리아 리그는 이 칼치오폴리로 인해 치명타를 입게된다. 유벤투스는 주전 선수들을 빼앗기고[1]그 여파를 2009년까지도 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세리에 A는 Big 3자리도 [[분데스리가]에 빼앗기고 만다.[2]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었다.칼치오폴리로 축구계에서 내몰린 유벤투스의 모지 전 단장등이 물귀신 작전으로 다른 무죄판정을 받은 구단들을 물고늘어지기 시작했다.대표적으로 이 태풍을 비껴갔던 인테르도 이 사건과 관련해서 조사를 받고 있다. 06년 칼치오폴리로 유벤투스가 박탈당한 우승컵을 인테르에서 대신 차지하게 된 이후로, 유벤투스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뻔뻔스럽게 박탈당한 스쿠데토의 반환을 계속 요구해왔고 최근 조사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베르가모등이 인테르 구단주 마시모 모라티와 친분이 있었으며 이후 인테르의 답례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물귀신 작전을 벌였다. 특히 모지가.....한마디로 '나만 심판들이랑 말트고 살았냐, 딴놈들도 다 한짓이다.' 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당시 칼치오폴리에 가담하였던 심판 배정관인 베르가모와 통화한게 유벤투스의 모지가 나만 그랬냐는것이다. 그리고 그 증거인 '통화 기록'이 인테르를 포함하여 나온것.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억지에 불과하다. 인테르 구단주의 통화 내용은 진짜지만 그 내용은 승부조작과는 다른 내용으로 검찰의 추가 조사에서도 공식적으로 무죄판단을 받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싶은 가해자 팬이 승부조작 조사를 더 진행시키지 못한 이유는 깨끗한 구단이 없고 세리에가 몰락할 거 같아서 검찰이 부리나케 덮어버렸다고 우겨댔지만 현실은... 인테르는 공식적으로 무죄를 받았다.# ] 한편, 이때 신나게 깝치던(.....)유벤투스의 전 단장 모지는 결국 이번일로 이탈리아 축구 협회에서 완전 제명당하고 말았다. 지못미.어느 이는 칼치오폴리가 터지니까 06년도에 이탈리아가 월드컵을 우승했으니 이번에도 이런 흉흉한 분위기를 일부러 그때처럼 조성하여 이탈리아가 월드컵에서 선전하도록 하였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뒤로 잠잠해진 게 아니라 계속 걸리고 있다. 2012년만 해도 2011~2012 시즌이 끝나자마자 라치오의 주장 스테파노 마우리 외 14명이 체포됐다. 게다가 2011~2012 시즌 유벤투스를 우승으로 이끈 안토니오 콘티 감독도 시에나 사령탑 시절 승부 조작 혐의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시즌에만 승부조작으로 50여명이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죽하면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는 2012년 5월 30일 인터뷰에서 아예 리그를 2~3년 중단시키고 승부조작 뿌리를 뽑자고 주장할 정도이다. 재판 끝에 콘티 감독은 10달 동안 감독 중지 처분을 받았고 삼프도리아와 토리노 외 여러 구단이 승점 감점 처분을 받았다. 4 폐쇄성과 쇠퇴 ¶ 최근의 세리에 A는 기술의 라리가와 스피드와 압박의 프리미어 리그에 밀려 3인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그나마도 독일 분데스리가에 추월 당하기 일보 직전의 상황이다. 한때 세계 최고의 리그였던 세리에가 몰락한 가장 큰 원인은 특유의 폐쇄성이다. 이런 폐쇄성은 축구계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나타는데 첫번째는 유망주 육성과 세대교체에 관련된 부분이다. 이탈리아는 자국인 선수를 선호하지만 그 선수들에게 주전자리를 보장해 주진 않느다. 출장기회를 얻어 실력을 쌓아야 할 유망주들은 20대 중반까지도 리그내 중하위권 팀들을 전전하며 임대생활을 하는게 일반적이다. 물론 타 리그에서도 어린 유망주들을 주전으로 적극 기용하는 사례는 흔치 않지만 세리에는 유달리 심하다. 30대 중반의 델 피에로와 20대 초반에 이탈리아 최고의 재능 소리를 들었던 지오빙코. 지금 당장은 몰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누굴 중용해야 할지는 답이 뻔하지만[4] 아무리 기존의 주전 선수들이 나이가 들어도 "걔네만한 선수가 없다"라는 사고방식으로 일관하는것이 세리에 A[5] 거기다 요즘은 아예 유스 자체가 안 나온다. 뜬다 치면 페트루치, 마케다처럼 외국에서 채 가고 뭐하고 하다보면.. 요샌 꼬꼬마 월드컵마저 광탈하며 이탈리아의 미래를 더욱 어두워 보이게 만들었다. 이는 국대도 마찬가지라 월드컵을 제패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은 겨우 2년 후인 유로2008에서 처참한 경기력을 선보인 후 중도 탈락했다. 2010년도 국대 면면은 2006년과 별반 다르지 않다. 아니, 거의 같다. 2006년 당시에는 최고의 기량을 지녔으나 지금은 확연히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칸나바로, 가투소 등의 노장이 여전히 국대의 주전 자리를 맡고 있다. 축빠 조석은 2006년 멤버는 이야 올스타팀 명단이네, 2010년 멤버는(2006년과 같은 멤버다) 이야 외국인 이름이네라고 깠다. 둘째. 세리에는 외국인 감독 영입에 인색하다. 세리에에선 전통적으로 외국인 감독을 잘 고용하지 않았다. 2009/2010시즌 비 이탈리안 감독은 주제 무리뉴가 유일했으며 그나마도 언론과 리그내 타 이탈리안 감독의 공공의 적이나 다름없는 신세였다. 물론 이 말이 이탈리안 감독이 우수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탈리안 감독은 극히 소수를 제외하면 타 리그의 감독을 거의 맡지 않는다. 오직 세리에에서만 먹고 자고 뼈를 묻는다. [6] 게다가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감독 자격증조차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탈리안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감독으로 기용되며 스탭으로 고용되고 어떤 능력도 보여준게 없는데 오직 자기 팀 출신이고 이탈리안이라는 이유로 구단 보드진으로 임명되는 어처구니 없는 인선을 자주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이탈리아 내에서만 우수한 자국인 감독과 선수를 양산할 뿐. 플라티니를 위시한 유에파의 태클로 인하여 감독 자격증이 없는 감독들이 철퇴를 맞게될 지경에 이르자 술수를 부려 나이 많은 감독들에겐 명예 자격증을 부여하고 젊은 감독들에겐 고작 2~3개월의 단기 연수만 받게하고 지도자 자격증을 주는 고용방식을 들고 나왔다. 이런 토양에서 제대로 된 감독이 나올수 있을까?아직까지 쭉쭉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필연적으로 전술적으로 협소한 시야와 세계축구의 흐름에 맞춰가지 못하는 갈라파고스를 형성했다.[7] 다만 세리에는 좀 미묘한 게, 세리에는 확실히 전술적으로 날카로운 지도자층이 두터우며 외인 감독들이 파고들기 어려우며 사실 워낙 지도자층이 두텁고 신인들도 툭툭 튀어나오기에 외인이 필요가 없어 보이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 허나 현 시대가 세계화의 시대라는 것도 중요한 시사점이다. 뻥축의 잉글랜드가 대륙의 감독들을 받아들이며 교류와 발전을 거듭하는 것이 대표적이다.그 대륙이 바로 여기올시다. 세계는 확실히 교류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다만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차이점이라면, 80년대말에 시작하여 2000년대 전후 거품이 꺼진이후, 한정적이 자원으로 최대의 수익을 내야하기에,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여 기존 전술을 유지하기 힘든 이탈리아 세리에A의 경우, 최대한의 효율을 높이고자, 매 경기때마다 맞춤식 전술등을 사용하고, 이는 양질의 뛰어난 감독을 계속 산출해냄으로써 보여주고 있다. 나폴리의 왈테르 마짜리의 경우에는 나폴리에서 재능이 개화되었으며, AC 밀란의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감독은 감독경험이 매우 짧은 젊은 감독이다. 단, 빡빡한 전술의 수정과 내부 특유의 환경은 외국인 감독을 인정하지 않기에 조세 무리뉴조차도 2년만에 인테르를 떠난바 있다.[8] 내부에서 뛰어난 양질의 감독이 샘솟는 이탈리아에 비해 잉글랜드의 풍토는 외국인도 우대하며, 빅클럽들 또한 외국인 감독을 우선시 하기에,높은 레벨의 무대의 경험의 부족등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9] 2009-2010년 챔스우승을 일궈내며 세리에 A가 분데스리가를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Big3에 잔류할 수 있도록 공헌한 사람이 이탈리아 축구계가 공공의 적 취급하던 외국인 감독 무리뉴의 인테르라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많다. 또한 이탈리아에선 어떤 클럽도 사유의 구장을 가질 수 없다. 그래서 입장권 수익을 지자체가 일부 떼먹기때문에 클럽 재정에도 영향을 끼친다. 유벤투스가 새 구장을 짓고 11-12시즌부터 사용한다고 하나, 이것도 토리노 시로부터 99년 임대라고 한다 -_- 그 전에는 법 바뀌겠지.. 이거때매 빡친 몇몇 구단주들은 스타디움 소유할수 있는 법안 통과시키게 하는 자기 로펌 따로 만들었다. 여하튼 11-12 시즌에도 유럽 클럽 대회에서 별다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선 인터밀란과 나폴리가 16강에서 각각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와 첼시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으며 마지막 희망이던 AC밀란도 바르셀로나에게 8강에서 탈락했다. 유로파리그에선 라치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덜미를 잡혀 32강에서 탈락했고 우디네세는 알크마르에게 덜미를 잡혀 16강에서 탈락하면서 클럽점수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분데스리가는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르고, 샬케04와 하노버가 유로파리그 8강까지 올랐기에 다음 시즌 유럽리그 랭킹 3위 자리도 분데스리가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12-13 시즌에는 유벤투스, AC밀란, 우디네세가 1,2,3위로 챔스에 진출했지만 우디네세는 플옵에서 S. G. 브라가에게 떨어지고 유로파리그에서도 꼴등으로 광탈당하는등 불과 몇 달 동안 두번이나 굴욕을 당했다. 그나마 유벤투스와 밀란은 조별 예선을 통과했지만 밀란의 16강 상대는 바르셀로나. 망했어요. 나폴리, 라치오, 인테르의 경우에는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을 뚫고 32강에 올라온 상태. 하지만 분데스에서도 레버쿠젠, 슈트트가르트,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하노버가 유로파에 있고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이 원채 상승세에 있어 포인트 역전은 힘들어보인다. 5 얘깃거리 ¶ 밀라노를 연고지로 하는 AC밀란과, 인테르의 밀라노 더비. 로마를 연고지로 하는 AS로마와 SS 라치오의 로마 더비, 토리노를 연고로 하는 유벤투스와 토리노 FC의 토리노 더비가 유명하다. 세리에 A가 가장 끗발 날리던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는 7공주라 불리는 상위 7개팀인 유벤투스, AC밀란, 인테르, SS 라치오, AS로마, 피오렌티나, 파르마의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다. 이 시절에는 스쿠데토를 차지하는 것이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보다 더 어려웠다.[10][11][12] 지금의 EPL은 빅4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FC, 첼시 FC, 아스날 FC의 순위를 예측하기 쉬운 편이지만 세리에 A 7공주는 1위부터 7위까지 전부 우승후보라 리그에서 조금만 실수해도 우승이 멀어졌다.[13] 한국에선 박지성의 맨유 이적으로 EPL 붐이 일어나자, 네이버 댓글란에서 EPL은 무조건 까고 세리에 A는 무조건 찬양하면서 자신이 올드팬이라 자랑하고 자위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바람에 욕을 엄청나게 얻어먹고 있다(...). EPL이나 라리가에 비해 구단주가 팀 전체에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으며 강성 돌아이 구단주 많기로 유럽에서 둘째가라면 서럽다. 때문에 몇몇 군소리그를 제외하면 감독 평균 수명이 가장 짧은편. 예를들어 팔레르모의 잠파리니 구단주는 팔레르모가 유에파컵에 진출했을 때 '좀만 더하면 챔스 나가겠는데?' 하고 그냥 쿨하게 유로파리그에 유스 선수들을 내보냈다. 물론 결과는 시망 구단주뿐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가 여러모로 똘끼가 강하다. 울트라스끼리 권각을 나누면 다행스러운 수준으로 도검이나 도끼 등 날 달린 무기 등에 유의해야 한다. 아직까지도 리그 내에서 인종주의가 굉장히 심한 곳으로, 파시스트니 뭐니 하는 같잖은 구호도 만연하는 등 한국인 입장에선 굉장히 재수없는 구단도 몇몇아니 사실 많이 있다. 잉글랜드나 스페인에선 표값이 비싸서 아버지가 아들 손 잡고 경기장에 못 간다고 하지만 세리에 경기장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아들 손 잡고 갈 만한 곳이 아니라 이래저래 오늘도 내일도 세리에 구장엔 울트라스만 만연하고 일반 관중 수는 줄어만 간다.[14] 전술의 발상지가 세리에 A이다. 4-4-2, 4-3-1-2, 카테나치오를 비롯한 많은 전술, 포메이션이 여기서 발견되고 사용된다. 이탈리아 내부의 중계에서는 벤치에서의 지시도 바로 방송으로 옮겨진다고 한다. 선수의 역할과 성향의 분류 또한 세세하다. 트레콰르티스타, 레지스타, 리베로 등 특수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가 많이 나온다. 이렇게 분류가 많은 만큼 세계에서 가장 꼼수가 횡행하는 리그다. 세리에로 온 선수들이 적응하지 못하는 건 문화나 언어, 빡빡한 전술 문제도 크지만 온갖 야비한 수법에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반면 세리에 선수들이 밖에 나가서 실패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그동안 구사하던 꼼수가 반칙으로 걸리거나 하며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토탈사커에 영향을 받은 스팔레티 전 AS로마 감독은 스쿼드가 후달려서 포워드가 없는,4-6-0이라 불리는 전술로 11연승을 달렸고 맨유에게 7:1로 발렸다[15] 그에 감명받은 퍼거슨이(7:1로 발라놓고 그 팀 전술에서 배울 점을 따온 면은 진짜 명장의 모습이라 할 수 있겠다.) 맨유에 녹여 더블도 먹고, 과르디올라도 잘 베껴 크루이프의 축구와 융합해서 지금의 바르샤를 만들었다.(레이카르트땐 앙리,지뉴,어린메시 가지고도 그렇게 임팩트 보여주진 못했다) 6 12/13 시즌 세리에 A 참가 클럽(ABC, 가나다순) ¶ AC 키에보 베로나 AC 밀란 AC 시에나 ACF 피오렌티나 AS로마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SSC 나폴리 SS 라치오 US 팔레르모 볼로냐 FC 1909 우디네세 칼초 아탈란타 BC 유벤투스 FC 제노아 CFC 칼치오 카타니아 칼리아리 칼치오 파르마 FC 페스카라 토리노FC UC 삼프도리아 6.1 11/12 시즌 강등팀 ¶ 노바라 칼치오 AC 체세나 US 레체 6.2 10/11 시즌 강등팀 ¶ AS 바리 UC 삼프도리아 브레시아 칼치오 6.3 과거 세리에 A에 소속된 적이 있었던 클럽 ¶ AC 페루자 AS 리보르노 칼치오 7 관련 커뮤니티 ¶ 세리에매니아 ---- [1] 물론 계약기간이 종료되면서 일부 선수들은 팬들의 설득으로 복귀를 원하여 돌아왔다 예를들면 칸나바로. [2] 일부 팬들은 다 칼치오폴리 탓입니다, 그것만 아니었으면 유벤투스랑 밀란이 챔스 나가고 다른 쩌리 팀이 유로파 안 나가서 독일이 역전 못했습니다, 라고 주장하는데 위에서 5~6팀 정도만이 유럽 무대에 대비한 스쿼드를 짤 만한 재정요건이 되었던 만큼 칼치오폴리가 결정타인 건 맞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유로파 광탈로 점수 다 깎아먹었고 좀 한다 하는 팀들도 대부분 광탈했던 거, 유럽대회에서 독일의 강력한 기세를 보면 글쎄, 이르든 늦든 추월당하는 게 자연스럽다. [3] 유벤투스팬들이 인테르를 엮을려는건 흠집 내기라고 밖에 표현 할 방법이 없다.이미 공식적으로 무죄가 된 구단을 엮는것도 그렇고,애초에 파케티의 다이어리#만 봐도 인테르는 유벤투스와 격이 다르다는걸 알수 있다. [4] 노장들은 출장기회가 불투명하다고 해서 실력이 곤두박질 치는 경우는 없는데 깔끔하게 은퇴하거나 뛸 수 있는 구단으로 바로 이적하기 때문이다. 몸상태와 자신의 실력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안 되겠다 싶은 사람들은 다른 방도를 찾고, 되겠다 싶은 사람은 남을 뿐이다. 몸상태가 떨어져서 다시 그 몸상태를 못 끌어올린 노장들도 부지기수다. 멘탈과 자신감이 붕괴한 경우가 많고... 축구계 노장이래봤자 30대 중반이다. [5] 여기에 공격수의 경우 용병을 많이 써서 이탈리안 공격수 유망주들이 설곳이 부족하다. [6] 감독은 선수보다 언어의 벽이 훨씬 중요하다. 선수는 감독의 지시, 넓게 봐야 코치진의 지시까지만 알아도 지장이 없고 나머지 일은 통역을 대동해도 괜찮지만 감독은 그렇지 않다. 잉글랜드와 같이 선수 영입 등의 실권을 쥐게 되는 곳이라면 더욱 그렇다. 첼시 감독으로 역임했던 안첼로티는 개인적으로 영어를 공부했고 가정교사까지 고용하며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려 했고 맨체스터 시티의 만치니는 선수 시절 잉글랜드를 경험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리그가 잘 나간다면 타리그에서 감독을 맡는다는 게 이상한 일이다. 우리 집이 최고인데 왜 남의 집에 가서 먹고 자겠는가!! 집 떠나면 고생이다. [7] 누가 이런식으로 이탈리아무대와 감독을 저평가 하는지 모르겠지만, 세계최고의 리그라는 EPL도 세계최고의 클럽 두개를 가지고 있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도 세리에A에서 파생된 전술을 보완하여 클럽에 맞춰서 사용할뿐이다. 현재 세계 곳곳에서 쓰이는 4-2-3-1 포메이션또한 AS 로마의 감독이였던 스팔레티의 4-6-0 제로톱전술이 시발점이였으며, 상기했다 시피 제로톱또한 세리에A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쓰리백의 귀환을 가장 선두에서 지휘하고 있다. 맨시티의 만치니나 바르셀로나의 전 감독인 과르디올라는 쓰리백의 도입을 시도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였다. [8] 트레블을 함으로써, 인터 밀란에서의 모든 업적을 이뤘다고 할수 있다. 다만 무리뉴조차 이탈리아언론, 동료 감독들에게까지 까일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예외적으로 이탈리아 특유의 문화에서 오랬동안 감독생활을 한 외국인이라면 전 라치오, 잉글랜드 감독인 스벤 고란 에릭손이 있다. [9] 현재 잉글랜드 출신 현역감독중에 명망이 가장 높은 감독은 해리 레드납이다. 래드납 감독과 나이가 비슷하고 감독경력또한 비슷한 이탈리아의 명장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마르셀로 리피, 파비오 카펠로, 카를로 안첼로티등과 비교하면 트로피갯수, 메이저대회 참가횟수, 국제적인 인지도를 보면 이들과 상대가 되지않는다. [10] 이렇게 세리에 팬들은 당시의 유럽 사정에 밝지 않은 사람들에게 드립을 치고 또 유입 세리에 팬들도 멋모르고 이 드립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지만, 95-96에서 04-05까지 우승팀은 유벤투스, 도르트문트,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포르투, 리버풀. 라 리가가 3팀, 세리에가 2팀, 분데스가 2팀, epl이 2팀, 포르투갈이 1팀. 세리에의 우승팀은 라 리가를 제외한 여타 빅리그와 그 수가 같으며 라 리가의 경우 세리에보다 더 많이 우승했다. 즉 낭설이다. [11] 차라리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라면, 좀 더 많이 쳐서 중후반까지라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는 얘기일 수도 있다. 독일에서 세리에로 패권이 이동하던 시기였고, 밀란의 골든 제너레이션과 마라도나가 비등한 나폴리의 대립을 대표적으로 강호들이 호시탐탐 번뜩이던 시절과 조금 더 지난 유벤투스의 전성기 시절까지. 그러나 그 시절 세리에 본 사람은 거의 없고, 90년대 후반에 본 사람들은 챔스 우승보다 세리에 우승이 더 어렵단 얘기를 그냥 복사 붙여넣기해서 읊을 수는 있었을 것이다. 솔직히 객관적으로는 밀란 vs 그외 기타 강호들, 딱 이 시절의 얘기일 뿐이다. [12] 그런데 리그에서 개싸움이 벌어질수록 대외컵에서는 당연히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리그 한번 먹고 끝낼 게 아니라면야. 그러므로 챔스 우승횟수를 가져와 비교하는 건 적절치 않다. 리그와 대외컵을 병행하는 입장에서는 리그에서 맞붙을 팀들이 약하면 약할수록 전력이 온전히 보존되고 대외컵에 강점을 갖는 게 당연. (물론 자기자신의 전력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의미가 있다.) 난이도가 비슷하다면 어느 곳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달라지겠고 이때의 세리에 팀들은 리그에 집중했기 때문에 챔스 성적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카펠로의 -챔스보다 스쿠데토가 우선- 이라는 발언에서 단적으로 나타난다. 여담으로 이 시기에는 리그 우승상금과 챔스 우승상금이 그렇게 격차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쪽을 집중하더라도 결과는 별 다를 게 없었다. 챔피언스리그가 지금 수준의 자금력을 갖추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지금 빅클럽들이 챔피언스리그에 목을 메는 이유는 돈을 많이 주기 때문(우승할 경우 중계권비와 상금,스폰서비도 오르고 여러 수익을 포함하면 7~8천억에 이른다! 명문구단 하나 살 돈을 1시즌에 벌 수 있으니) [13] 더 정확히 얘기하면 최초로 축구 중계권에 대한 근대적 접근과 그 성공으로 인해 막강한 자금력 확보, 그러나 구단주들의 똘짓으로 인한 널뛰기 순위 변동 + 앞뒤 안 가리고 지르고 보는 성향 덕택에 발생한 거품으로 인한 순위 변동. epl은 그냥 합리적으로 구단 경영해서 될 놈 되고 질 놈 진다고 하는 편이 앞뒤 많이 잘랐지만 그나마 더 정확한 언급일 것이다. [14] 이게 잘 된거 아니냐고 하실 축빠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만큼 이들의 난동은 엄청나다. 반대로 온가족이 온자리에서 아무리 울트라스같은 서포터들이라고 할지라도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욕하고 화염병던지고 의자 부숴 던질 수 있을까? 바로 80년대 한국 프로야구가 그랬다. 상대구단 버스를 불태우고 소주병을 내던져 불미스럽게도 한국 프로 스포츠에서 관중이 부상당해 끝내 병원에서 죽은 일이 벌어진 게 야구이다. 하지만 온가족이 보는 야구로 만든 지금은 과연 어떤가. [15] 누가 이런 글을 썻는지는 몰라도 그 당시 로마와 맨유 스쿼드를 보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난다. 그리고 그 맨유는 원정에서 밀란에게 카카에게 말 그대로 팀 전체가 관광을 당했다.프리메라 리가 스페인의 최상위 축구 리그. 정식명칭은 프리메라 디비시온 데 에스파냐(Primera Division de Espana)다. 보통은 줄여서 라리가(La Liga)라고 부른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 리그,독일의 분데스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 A와 더불어서 세계 4대 리그 중 하나로 여겨진다. 최다 우승팀은 레알 마드리드 C.F.로 총 31회 우승했다.그 뒤로는 FC 바르셀로나의 21회. 참고로 레알과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 세 팀만 강등 경험이 없다. 레알과 바르사의 양강 체제이며 그 뒤를 따르는 것이 발렌시아와 아틀레티코. 비야레알은 우승경험이 없으며, 세비야는 한동안 주춤거리던 기간이 너무 길었다.이렇게 6강에 데포르티보와 빌바오를 넣어서 라 리가의 강호팀들이다. 그러나 상위 두 팀의 성적이 타 팀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아서 프리메라 리가는 레알과 바르사의 프리메라 A와 나머지의 프리메라 B로 나뉘어진다고 장난스레 말하기도 한다. 레알 사라고사도 강팀 중 하나였지만... 07-08시즌에 강등되었고, 09-10 시즌에야 다시 승격되었다. 그 이후 하위권을 멤돌고 있지만 20위까지 떨어졌다가도 무섭게 치고 오르는 생존왕의 본능을 보이는 중. 이 정도면 EPL의 위건도 두렵지 않다(?). 하부리그로는 세군다 디비시온, 세군다 디비시온 B, 테르세라 디비시온가 있다. 재밌게도 각 팀의 B팀(2군팀)이 하부리그에 참가할 수 있으며 레알의 하부팀인 카스티야 C.F.의 경우 매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에 있을 정도의 강팀. 이는 지역 중소 클럽을 2군팀 형성에 유리함을 가지기 위해 대규모 팀들이 차례차례 병합하다보니 이렇게 된 일이다. 하지만 그 지역 중소 클럽들은 기록도 없을 정도의 그냥 이름만 있던 팀들. 재밌는 기록은 83-84시즌엔 세군다 디비시온의 우승팀은 카스티야 C.F. 이고, 준우승팀은 빌바오의 B팀인 빌바오 C.F. 이어서 그 해 세군다 디비시온의 3,4,5위인 에르쿨레스, 라싱 산탄데르, 엘체가 승격되었던 일도 있다.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2000년 이후로는 레알과 바르사 이외에는, 또 2003년 정도 이후에는 바르사이외에는 챔스 4강권 팀이 비야레알의 돌풍 말고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에 반해 최근에 UEFA컵에선 막강한데, 세비야의 UEFA컵 2연패 이외에도 06/07시즌엔 4강에 올라온 팀이 무려 3팀으로 세비야와 에스퍄뇰, 오사수나이며, 03/04시즌 발렌시아의 우승때도 4강상대는 지역라이벌인 비야레알이었다. 최근2년간은 독일이 강세이긴 하나, 라리가가 EPL이나 세리에는 쭉쭉 떨어지는데 비해 [1] 세계 최고수준 리그 중에선 중위권팀의 전력이 상당하다는 뜻이다. 다만 09/10 시즌에는 중하위권 팀이 우수수 몰락(...) 스페인의 경기침체까지 더해져서 유럽에서 가장 위기인 리그라고 꼽히고 있다. 스페인의 부채규모는 GDP의 3배가 넘고, 그건 그대로 여가활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중계권료 수입이 기대이하이다. 프리미어 리그와 세리에 A는 물론이고 리게 앙이나 분데스리가에도 밀린 세계 5위. 이건 그대로 구단들 수입에도 불똥이 튀어서 08-09년 기준 리그 구단 전체 부채규모가 35억2600만 유로. 한화로는 5조 2천 111억 원이다. 그리고 이건 07-08보다 3600만 유로가 늘어난 것으로, 신과 우주의 두팀을 제외한 다른 팀들의 성적이 모두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이번 시즌도 부채규모가 늘었으면 늘었지 줄어들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가장 큰 원인은 TV 중계권료 분배로, 다른 리그가 일반적으로 리그별로 중계권료 협상을 벌이는데 비해서[2] 프리메라 리가의 경우는 팀별 계약방식.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중계권 수입은 전세계 클럽에서 1, 2위로 이어지고, 다른 팀들은 아무리 잘 나가도 20위에도 못 든다. 이것은 비야레알이나 발렌시아 같은 차상위권 팀들도 예외가 아니다. 여기에 선수들의 높은 주급까지 더해져서 미래가 없다는 평까지 나오는 상황. 때문에 수시로 연봉지급 정지에 이은 선수들의 파업이 벌어지고, 그것 때문에 팀이 붕괴되는 모습도 종종 보인다. 이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구단들은 중계권료 공동 협상과 분배를 요구하고 있지만, 상위 두 팀은 마이동풍. 때문에 2010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세비야를 중심으로(레알과 바르사를 제외한) 18개 팀만으로 리그를 운영하겠다는 초 강수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지부진. 레알 마드리드의 경우 중계권료 수입이 전체의 1/3 정도이고, 유니폼 스폰서가 없는 바르셀로나도 그보다 비율이 높으면 높았지 낮을리가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자면 결사반대를 외치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기는 하다. 다만 2010년 이적시장에서 두 팀이 어느정도는 몸을 사리고 있는 것을 봐서, 중계권에 대한 일부 분배라도 타결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평도 존재하기는 한다. 그리고 중계권이 타결 되긴했는데, 역시 레알과 바르샤가 지분의 35%를 가져간다. 그 다음을 AT와 발렌시아가 11%를 나눠먹고, 남은 지분을 16개 팀이 나눠갖는다. 결국 중계권료에서도 레알과 바르샤를 제외한 다른 팀들은 3위를 목적으로 싸운 셈이다(...) 아시아 선수들이 고전하는 리그이기도 하다. 프리미어리그나 세리에 아나 분데스리가에선 한국,이란,일본 선수들이 맹활약하던 거와 달리 한국은 이천수가 레알 소시에다드와 누만시아로 입단했으나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3] 우습게도 이걸 두고 일본 혐한들이 이천수 땜시 아시아 선수가 프리메라 리가 못가게 된다고 징징거렸다가 재일교포 축구평론가 신무광이 컬럼으로 그러는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죠 쇼지,나카무라 순스케 같은 일본 선수가 5명이나 프리메라 리가에 갔는데 별다른 활약못하고 다들 돌아왔다면서 깠다.그럼에도 2011년 7월 세비야 FC로 히로시 이부스키가 입단하여 6번째 일본 선수가 프리메라 리가에서 활약 중이다. 아시아 선수로 프리메라 리가에서 가장 맹활약한 선수라면 그나마 이란의 자바드 네쿠남인데 CD 오사수나에 2006년에 입단하여 줄곧 주전으로 뛰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골을 기록한 유일한 아시아 선수이며 08~09 리그에선 8골을 기록하며 프리메라 리가에서 아시아 선수로 가장 골을 많이 기록했고 2011~12 시즌에도 리그 및 컵대회 11경기에 나와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 밖에도 이란선수인 마수드 쇼자에이가 오사수나에서 2008년부터 뛰고있지만 2011~12 시즌에는 출장조차 못하고 있다. 어쨋든 경쟁력이고 뭐고 적어도 빅3 내에는 확실이 드는 리그다. 유로파리그도 라리가판이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며, 라리가 신계의 두 팀은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거의 무조건 4강 이상은 찍어줄수 있는 팀이기 때문에, 리그 랭킹 포인트에서 밀릴 일은 거의 없다. 2011~12 유로파리그 4강만 해도 3팀(발렌시아,아틀레틱 빌바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나 프리메라 리가 팀이었고 결국 결승과 우승까지도 모두 차지했다.하지만 정작 11-12 챔피언스리그에선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가 4강에서 멈춰서버렸다. 단 기본적으로 스페인은 화려한 공격축구와 유스를 중시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허접한 중계권료 가지고도 유로파리그는 씹어먹는중.그리고 타리그의 하위팀들은 대부분 소위 뻥축(..)을 하는데 비해 강등권팀들도 나름 패스 축구를 하는 편.11/12 EPL 몰락(이긴 한데 챔스리그 우승은 첼시...)으로 12시즌부터 유에파 리그 순위 1위가 확정되었다. EPL과의 징크스 ¶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와의 우승 징크스가 존재한다. 즉, 00/01 시즌 부터 레알이 우승하면 맨유가 우승하고 바르사가 우승하면 첼시가 우승하고, 아스날이 우승하면 발렌시아가 우승하는 것을 말한다. 00/01 레알 마드리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1/02 발렌시아 / 아스날 02/03 레알 마드리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3/04 발렌시아 / 아스날 04/05 바르셀로나 / 첼시 05/06 바르셀로나 / 첼시 06/07 레알 마드리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7/08 레알 마드리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근데 깨졌다. 08/09 바르셀로나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2-13시즌 참여 클럽 ¶ -클럽 통칭의 ABC순 아틀레틱 빌바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셀타 비고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RCD 에스파뇰 헤타페 C.F. 그라나다 C.F. 레반테 UD 말라가 C.F. RCD 마요르카 CA 오사수나 라요 바예카노 레알 베티스 레알 마드리드 C.F.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바야돌리드 레알 사라고사 세비야 FC 발렌시아 C.F. 2011-2012시즌 강등팀 ¶ 비야레알 C.F. 스포르팅 히혼 라싱 산탄데르 역대 우승팀 ¶ 연도 리그 우승 코파 델 레이 우승[4] 1929 FC 바르셀로나 RCD 에스파뇰 1929-30 아틀레틱 빌바오 아틀레틱 빌바오 1930-31 아틀레틱 빌바오 아틀레틱 빌바오 1931-32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1932-33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1933-34 아틀레틱 빌바오 레알 마드리드 1934-35 레알 베티스 세비야 FC 1935-36 아틀레틱 빌바오 레알 마드리드 1936-37 스페인 내전으로 인해 중단 스페인 내전으로 인해 중단 1937-38 1938-39 세비야 FC 1939-4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RCD 에스파뇰 1940-4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1941-42 발렌시아 C.F. FC 바르셀로나 1942-43 아틀레틱 빌바오 아틀레틱 빌바오 1943-44 발렌시아 C.F. 아틀레틱 빌바오 1944-45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 1945-46 세비야 FC 레알 마드리드 1946-47 발렌시아 C.F. 레알 마드리드 1947-48 FC 바르셀로나 세비야 FC 1948-49 FC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C.F. 1949-5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1950-5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51-52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 1952-53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 1953-54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1954-55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1955-56 아틀레틱 빌바오 아틀레틱 빌바오 1956-57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57-58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1958-59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 1959-60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60-61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61-62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1962-63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63-64 레알 마드리드 레알 사라고사 1964-65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65-6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사라고사 1966-67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1967-68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68-69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1969-7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1970-71 발렌시아 C.F. FC 바르셀로나 1971-72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72-7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틱 빌바오 1973-74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1974-75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1975-76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76-7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베티스 1977-78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78-79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1979-80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1980-81 레알 소시에다드 FC 바르셀로나 1981-82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마드리드 1982-83 아틀레틱 빌바오 FC 바르셀로나 1983-84 아틀레틱 빌바오 아틀레틱 빌바오 1984-85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85-86 레알 마드리드 레알 사라고사 1986-87 레알 마드리드 레알 소시에다드 1987-88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88-89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1989-90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90-91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91-92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92-93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1993-94 FC 바르셀로나 레알 사라고사 1994-95 레알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1995-9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96-97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1997-98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 1998-99 FC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C.F. 1999-2000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RCD 에스파뇰 2000-01 레알 마드리드 레알 사라고사 2001-02 발렌시아 C.F.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2002-03 레알 마드리드 RCD 마요르카 2003-04 발렌시아 C.F. 레알 사라고사 2004-05 FC 바르셀로나 레알 베티스 2005-06 FC 바르셀로나 RCD 에스파뇰 2006-07 레알 마드리드 세비야 FC 2007-08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2008-09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 2009-10 FC 바르셀로나 세비야 FC 2010-11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2011-12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 [1] 다만 여기에는 아래에 있는 중계권료 문제도 한몫 한다. 리그 성적에 따라 배분되는 세리에의 경우 리그 성적을 1위 올리면 늘어나는 중계권료가 UEFA 상금보다도 비슷하거나 더 많다! 더군다나 UEFA 출전팀이면 조금만 더 노력하면 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는데 왜 UEFA컵에서 힘을 빼겠는가 [2] 이 경우는 성적별로 차등분배하거나 애초에 똑같이 균등분배 해버린다. 전자는 프리미어 리그, 후자는 분데스리가가 대표적. 단, 프리미어 리그는 차등분배라도 1위팀에 인센티브를 좀 더 주는 방식이라 프리메라처럼 꼴찌팀과 수십배씩 차이나는 건 아니다. 1위팀이 약 6천만파운드, 꼴찌팀인 20위팀이 약 4천만 파운드 정도를 받는다.즉 시즌이 끝나면 우승팀은 우리돈으로 900억 이상을 받고 꼴지팀도 400억 이상을 받는 반면 라 리가는 차이가 굉장히 크다. [3] 사실, 프리메라 리가의 Non-Euro 선수제한이 심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게다가 스페인어를 쓰는 용병은 남미에 널려있으니 구태어 동양 선수를 영입할 메리트가 별로 없다. [4] 코파 델 레이는 1902년부터 시작. 여기서는 편의상 리그 개막과 맞춰서 서술.분데스리가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특성 4 한국과의 관계 5 참가팀 6 역대 우승팀 1 개요 ¶ 독일의 축구 리그. 뜻은 Bundes(연방)와 Liga(리그)가 합쳐진 말이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스포츠 리그를 뜻하는 말로 핸드볼, 야구, 배구, 농구, 하키, 럭비 리그 등에도 분데스리가라는 이름을 쓰지만 일반적으로 독일의 축구리그를 뜻한다. 2 연혁 ¶ 1963년 독일의 축구 클럽들의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통일된 리그를 만들게 된다. 이전까지는 지역별로 나뉘어 각 지역리그에서 우승한 클럽끼리 따로 대회를 여는 방식. 그러다 타 유럽 국가에 비해 클럽의 수준이 떨어지자 서독의 3개 지역을 대표하는 16개팀을 구성한 통일된 리그를 만들게 된다. 1962년 칠레월드컵에서 유고슬라비아에게 패배해서 8강 탈락한 것도 원인 중 하나였다. 1965년 2개팀을 더해 총 18개팀이 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원래는 16개 팀으로 유지하려 했지만, 1965년 헤르타 베를린의 급료 불법 지급 파동으로 두 팀을 늘려야 했고, 20개 팀으로 늘리자는 움직임도 있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1] 아무래도 추운 날씨 때문에 겨울 휴식기를 두자는 의견이 좀 더 우세하기 때문인듯. 그래서 분데스리가는 타 서유럽리그에 비해 경기수가 적다. 1954 스위스 월드컵에서 극적인 우승 때문에[2] 축구 열기가 높아졌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부분이 후술할 인프라 부분. 여기에 축구협회에서 재무 부분과 외국인 선수 부분에 대한 관리를 통해 튼튼한 기반을 구축했다. 1974년 2부리그를 만들어 1.분데스리가와 2.분데스리가로 나뉘어지게 된다. 그리고 2008/09 시즌부터 3.분데스리가도 창설, 총 3부리그로 프로를 구성하고, 그 아래에는 지역 아마추어 팀들이 참여하는 지역리그 체제로 리그를 확장 개편했다. 3부리그에는 참고로 1부리그의 2군 팀들도 참가한다. 3부리그에서도 강등당하면, 프로라고 해도 아마추어로 내려간다. 아마추어리그는 크게 남부,북부,서부 지역리그로 구성된 4부리그가 가장 큰 형태고, 그 아래는 소규모 지역리그다. 1974년 서독이 월드컵 우승을 하면서 분데스리가는 유럽 최고의 리그로 인정받기 시작한다. 이후 90년대 초 세리에 A의 부흥기 전까지 유럽 TOP3 리그자리를 놓치지 않는다. 그러나 90년대 초중반 세리에 A가 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점차 밀려나더니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와 프랑스 리그앙과 비슷한 리그가 되버린다. 이 시기는 독일 국가대표팀이 녹슨 전차라고 불리며 비아냥을 받던 때였다. 이 침체기는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까지도 꽤 길게 이어졌다. 독일 통일 과정에서 쓴 비용 문제로 인해 독일 경제가 어렵던 시절이었고, 이것이 리그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꾸준히 재정면에서 안정을 유지하며 다시 유럽 TOP3자리를 노리고 있다. 칼치오폴리 스캔들 이후, 세리에가 흔들리면서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 리그의 건전성까지 생각하면 오히려 분데스리가 쪽이 우위에 있다. 2009-2010시즌까지 UEFA 리그 랭킹에서 세리에와 분데스리가의 점수 차이는 단 1점 이었고, 무리뉴가 이끄는 인테르의 트레블이 아니었다면, 바이에른 뮌헨이 트레블을 달성했다면 역전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2012-13 시즌 챔피언스리그부터 4팀이 출전하게 되었다. 즉, 세리에를 넘어선 것. 유로파리그에서의 선전과 챔피언스리그에서 그래도 꾸역꾸역 한 팀이라도 8강에는 갔던 호성적, 튼튼한 재정 기반과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인구가 바탕이 되고 있기 때문에 한 때 무너진 리그의 위상을 다시 재건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팀대 팀으로 비교해보자면 이탈리아의 밀란, 인테르, 유벤투스, 에스파냐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잉글랜드의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맨체스터시티와 클럽의 규모, 특히 재정규모면에서는 바이에른을 제외하면 대적할 클럽이 없다는것이 단점이다. 3 특성 ¶ 분데스리가는 특히 지역도시와 기업, 클럽팀의 연계가 잘 되어있는 리그로 알려져있다. 레버쿠젠에 본사가 있는 바이엘사나 폭스바겐의 도시 볼프스부르크, 벤츠의 기반도시인 슈트트가르트 등.[3] 특히 클럽팀에서 지역민들 고용창출에 앞서 나가고 있어 도시의 실업률까지 낮추고 있다. 따라서 거의 매경기가 매진이며, 2009-2010 분데스리가 평균 관중은 42,500명으로 UEFA 리그 랭킹에서 경쟁하는 세리에 A의 25000명보다 훨씬 많았음은 물론, EPL의 34,082명, 스페인 라리가의 28,568명을 제치는 압도적인 유럽 1위다. 그리고 전체 프로스포츠를 모두 통틀어도 평균 관중에서 분데스리가를 능가하는 프로리그는 오직 미국 미식축구 NFL과 인도 크리켓 프리미어리그 뿐이다. 표값이 싸기에 관중수가 많다는 소리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정보다. EPL이나 라 리가같은 다른 리그도 표값이 그렇게 비싼편이 아니다. 아스날같은 수도권은 좀 비싸지만... 입석을 유지하고, 이를 통해 저렴한 표값을 원하는 사람을 흡수하며, 반대로 쾌적하게 보고자 하는 사람들 역시 고액의 표로 흡수하고 있다. 물론 이는 인프라가 잘 정비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실질적으로 유럽 최고의 관중수는 유럽 최고의 독일 경제덕분에 기인한 바가 크다. 연방 정부및 주 정부의 지원과 구단의 노력이 합해지면서 분데스리가의 인프라는 유럽 리그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실례로 2010/11 시즌에 참여한 팀 중에서 관중석 3만석 아래의 구장을 보유한 곳이 단 세 팀뿐이다.[4] 1974년 서독 월드컵, 1988년 유로 대회, 2006 독일 월드컵을 거치면서 각 지방정부 및 연방정부와 구단들이 나서서 거듭 구장을 신축하거나[5] 개 보수를 거듭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구장을 탈바꿈[6]하면서 강력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는 비단 개최도시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이나 유로 대회가 열리지 않는 지역에서도 경기장 보수 및 신축을 거듭하고 있다. 2부 리그는 상대적으로 중소규모의 도시가 많기 때문에 구장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지만, 그래도 여타 리그에 비해서는 상황이 더 나은 편이다. 이런 인프라는 관중의 증대로 이어지고, 리그의 스폰서 수입 증가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선순환을 낳았다. 따라서 EPL과 함께 유이하게 흑자를 기록하는 리그이며 그 흑자도 EPL보다 훨씬 대단해 모 나라처럼 빅클럽 둘이 중계료 다 처먹느라 어떤팀의 유로파리그 출전권이 개발살나는 사태따윈 없다. 물론 도르트문트가 옛날엔 그렇게 될 뻔했지만 다시 갱생하여 유로파리그에도 진출하는 등 지금도 잘먹고 잘산다.[7] 인구가 8000만명이 넘어 여타 유럽 국가에 비해 많은 편이기 때문에 중계권료 수입 자체도 많으며 모든 팀들에게 공평하게 분배해 재정적인 문제로 인한 팀의 도태를 막고자 한다. 가끔씩 이변을 일으키는 팀들이 등장하는 것도 그 때문. 뭐 중계권료는 많다면 많은 액수지만 사실 타 리그들과 비교하면 꽤 초라한 액수로 프랑스 리그와 앞뒤를 겨룰 정도다. 다만 인구빨과 경제력빨이 한 방에 나타나는 지수는 스폰서. 스폰서 수입은 진짜 타 국가를 압도한다. 다만 표값으로 인한 수익은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 적다. 이는 관중 대부분이 부유층이 아닌 중산층이 많다는 점에 기인한다. 이것도 여타 다른 리그(EPL,라리가등)의 최고의 팀들을 상대하는데 한계를 만든다는 소리도 있다. 그렇지만 표값 싼게 나쁜 건 아니다.[8] 관중수도 관중수지만 비싼 선수들을 무리해서 영입하기 보다는 유스팀에 투자해 뛰어난 선수를 자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0년대 초 유로에서 광탈하고, 뻥뻥 차기만 하는 훵글따위에게 홈에서 5-1로 발리는 비극 등을 겪은 후 분데스리가 전체에서 유소년 육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메수트 외질, 토마스 뮐러, 토니 크루스, 마르코 마린 같은 신예들이 등장했고 2010년 월드컵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잉글랜드나 이탈리아와는 달리 자국 출신 유망주들이 많다보니 거품이 덜 끼는 편이다. 그렇다고 외국인선수들이 아주 없느냐 그것도 아니다. 루시우,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같은 선수들은 분데스리가에서 이름을 날린 선수들. 다만 바이에른 뮌헨을 제외하면 목돈 써가면서 사오는게 아니라 대부분 유망주일때 적절한 가격에 영입해서 육성한다.[9] 손흥민도 이런식으로 분데스리가에 등장한것. 선수영입에 거액을 쓰는것으로 악명높은 바이에른 뮌헨 같은 경우도 발락, 로번, 리베리 덕분에 돈지랄만 할줄알고 선수들 팔기는 못하는 팀이라고 곧잘 오해받고 있지만 선수들을 사오는 만큼 팔기도 잘한다. 대표적인 예로 프랭크 리베리는 현존최고의 유리몸 오언 하그리브스를 맨유에 사기치고 팔아넘긴 돈으로 사온 선수. 또한 빅클럽 중에선 자국 유스를 잘 키우고 많은 기회를 주는 클럽 중 하나이다. 토마스 뮐러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4대 리그 중 가장 압박이 약한 리그로 평해지고 있다. 이것은 2000년대 후반에 들어 클럽들이 대부분 공격 일변도로 변한 것이 크고, 이것은 바이에른 뮌헨마저 수비진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여실히 드러난다. 분데스리가에 일본 선수들이 많이 진출해있는데, 분데스리가로 이적한 J리그 출신 공격수들이 하나같이 'J리그보다 쉽다'고 입을 모은다. 'J리그에서 나는 중간보다 좀 처지는 실력이었는데, 분데스로 왔더니 공간창출력이 좋고 패스웤에 능한 테크니션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내가 하는건 그냥 깡으로 뛰어다니는 것 밖에 없는데'라며 쓴웃음을 짓는 선수까지 있을 정도다(…). 문제는 유소년을 키우는 방식이 완성된 팀을 만드는덴 적합하지 않은지 챔스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는 팀이 바이에른 뮌헨을 제외하면, 극히 드물다는 것이 한계. 이것은 유소년의 한계라기보단 분데스리가 구단 시스템의 한계일 것이다. 실제로 구단의 매출 자체만으로 따지면 분데스리가의 경우 지금 챔피언스 리그에서 보여주는 성적보다는 더 높은 성적이 기대된다. 단지 분데스리가는 항상 51%는 시민주로 채워야하는 현실상 매출 이상의 소비를 보장해 줄 부자 구단주들이 없기에 유소년을 키워서 주급이 비싸지면, 혹은 유럽 대회 진출에 실패하면 팔 수밖에 없는 것이다. 비싼 주급을 견뎌낼 수 있는 클럽은 현재로선 안정적인 고수익이 기대되고 스폰도 빵빵한 바이에른 뮌헨뿐. 반면 프리미어 리그, 프리메라 리가, 세리에 A에는 챔피언스 무대 경험이 풍부한 관록의 팀들이 많은데, 잉글랜드 같은 경우는 높은 표값이 기반이 된 끝내주는 관중수익과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고 비교적 공정히 분배하는 만큼 쩔어주는 중계권료에서 앞서는 데다 몇몇 팀은 부자 구단주들까지 데리고 있다. 스페인 같은 경우는 상위 2클럽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외 클럽은 분데스보다 높은 표값과 불공정 중계권을 바탕으로 상위권 팀의 매출은 비슷한 정도까진 간다. 거기다 드문드문 부자 구단주들도 보이고. 세리에 a 역시 불공정 중계권과 부자 구단주를 바탕으로 자금을 풀어내기 때문에 뮌헨을 제외한 나머지 분데스리가 클럽은 상위권 클럽과 경쟁하기 버겁다. 리그 앙의 두 거대 구단 마르세유와 리옹도 사실 분데스와 겨루기엔 버거운 존재. 그렇기에 최상위 무대인 챔피언스리그에선 경쟁력이 비교적 약하지만, 유로파 무대에선 칼치오폴리이후 망한 세리에 a는 월등히, 그리고 프리메라 리가보다는 조금 앞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불공정 중계권 계약의 경우 정말 상위권 2, 3 팀들에게나 효과가 있지 그 밑으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그 효과가 떨어지기에 리그의 경쟁력에서 밀리기 마련이다. 관중 수익 같은 경우 표값 비싸고 축구에 미쳐 사는 잉글랜드는 감당하기 어렵지만, 스페인의 경우 챔피언스 리그 급 상위권 팀을 제하면 분데스의 탄탄함을 따라오기 어렵다. 세리에는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인구가 빵빵하고 경제대국이기에 스폰서 수입은 유럽 제일이다. 그렇기에 분데스는 부자 구단주를 빼고 싸울 경우 도저히 얕볼 수 없는 팀이 된다. 실제 2000년대 중반 유로파리그는 분데스리가 팀들이 대거 활약했었다. 하지만 유로파리그도 이제는 프리메라 리가가 먹어버렸다. 아무리 분데스가 중위권이 강하다지만 애초부터 좀더 잘 성립된 유스와 더 발전된 전술들로 무장한 스페니쉬 클럽들에게 박살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챔피언스 리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승부차기 끝에 뮌헨이 이기고 올라갔다. 10/11 시즌 샬케 04의 경우도 사실 팀 자체가 강했다기 보다는 마누엘 노이어의 엄청난 선방과 공격진들이 갑작스럽게 포텐이 터졌을 뿐으로 볼 수도 있지만, 분데스의 탄탄한 재정구조에 초점점을 맞추면 해석이 달라질 수도 있다. 샬케가 빚더미 구단이긴 해도 매출은 유럽 20위권 이내의 상당한 구단이다. 이 매출을 바탕으로 샬케는 노이어와 회베데스 라울 파르판 훈텔라르이건 망작등 고액 주급자들을 뻐팅기며 부족한 부분에는 유망주들을 기용하며 기어올라온 팀이다. 분데스리가를 상징하는 팀은 바이에른 뮌헨인데 현재까지 총 22회 우승을 하였다. 그리고 베르더 브레멘, 함부르크S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샬케04등의 명문클럽들이 있다. 한번도 강등당하지 않은 팀은 함부르크SV. 4 한국과의 관계 ¶ 분데스리가는 특히 80~90년대 국내에 많이 알려졌는데 가장 큰 이유는 차붐때문. 지금처럼 해외축구가 많이 알려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홀로 건너가 활약을 했으니. IMF시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박찬호와 비슷한 경우. 이후 차두리도 분데스리가에서 뛰었다.[10] 차범근의 성공과 함께 김진국처럼 1980년대 건너간 선수들도 있었고, 1990년대 황선홍과 김주성, 2000년대 이동국과 안정환도 잠시 몸 담았지만, 큰 활약은 하지 못하고 국내로 돌아왔다. 그러다가 2010/11 시즌 손흥민이 등장하고, 구자철이 진출하면서 분데스리가에 한국 선수들의 진출은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차범근이 활약하던 시절 MBC에서 녹화로 리그 경기를 중계했으며, 케이블에서도 간간히 틀어줬다가 그 맥이 끊어졌다. 그러다가 손흥민의 등장으로 인해 MBC sports에서 매주 중계했었다. 그리고 지금 MBC는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이나 중계하고 있다 군대스리가의 어원(…)이기도 하다. 5 참가팀 ¶ 12/13시즌(연고지명 가나다순) 1.FC 뉘른베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2011-12시즌 리그&컵 우승팀)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바이어 04 레버쿠젠 1.FSV 마인츠05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바이에른 뮌헨 VfL 볼프스부르크 SV 베르더 브레멘 FC 샬케 04 VfB 슈투트가르트 FC 아우크스부르크 SpVgg 그로이터 퓌르트 SC 프라이부르크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하노버 96 함부르크 SV TSG 1899 호펜하임 2부리그 소속팀. 헤르타 베를린 VfL 보훔 FC St.파울리 1.FC 쾰른 1.FC 카이저슬라우테른 6 역대 우승팀[11] ¶ 연도 분데스리가 우승팀 DFB 포칼 우승팀 1963-64 1.FC 쾰른 1860 뮌헨 1964-65 베르더 브레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965-66 1860 뮌헨 바이에른 뮌헨 1966-67 아인라흐트 브라운슈바히 바이에른 뮌헨 1967-68 1.FC 뉘른베르크 1.FC 쾰른 1968-69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1969-70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키커스 오펜바흐 1970-71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바이에른 뮌헨 1971-72 바이에른 뮌헨 샬케 04 1972-73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973-74 바이에른 뮌헨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74-75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75-76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함부르크 SV 1976-77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FC 쾰른 1977-78 1.FC 쾰른 1.FC 쾰른 1978-79 함부르크 SV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1979-80 바이에른 뮌헨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1980-81 바이에른 뮌헨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81-82 함부르크 SV 바이에른 뮌헨 1982-83 함부르크 SV 1.FC 쾰른 1983-84 VfB 슈투트가르트 바이에른 뮌헨 1984-85 바이에른 뮌헨 바이어 위르딩겐 1985-86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1986-87 바이에른 뮌헨 함부르크 SV 1987-88 베르더 브레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88-89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989-90 바이에른 뮌헨 1.FC 카이저슬라우테른 1990-91 1.FC 카이저슬라우테른 베르더 브레멘 1991-92 VfB 슈투트가르트 하노버 96 1992-93 베르더 브레멘 바이어 레버쿠젠 1993-94 바이에른 뮌헨 베르더 브레멘 1994-95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995-96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FC 카이저슬라우테른 1996-97 바이에른 뮌헨 VfB 슈투트가르트 1997-98 1.FC 카이저슬라우테른 바이에른 뮌헨 1998-99 바이에른 뮌헨 베르더 브레멘 1999-2000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2000-01 바이에른 뮌헨 샬케 04 2001-02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샬케 04 2002-03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2003-04 베르더 브레멘 베르더 브레멘 2004-05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2005-06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2006-07 VfB 슈투트가르트 1.FC 뉘른베르크 2007-08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2008-09 VfL 볼프스부르크 베르더 브레멘 2009-10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2010-1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샬케 04 2011-12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1] 딱 한 번, 동독리그와 통합한 첫 시즌인 1991-1992 시즌만 20개 팀으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이 시즌 4팀을 강등시키고, 2팀만 승격시키면서 다시 18개팀으로 고정. [2] 독일 현대사에서 1954년 스위스 월드컵 결승전은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의 죄의식에서 벗어나 비로소 국가로서 재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 볼프스부르크의 홈구장이 폭스바겐 아레나 슈트트가르트의 홈 구장이름은 메르세데스 벤츠아레나, 레버쿠젠의 홈구장 이름은 바이아레나이다. [4] 그나마 마인츠는 2011년 새 구장을 완성했고, St.파울리는 증축 공사에 착수했으며, 프라이부르크는 친환경 도시의 특성상 안 하는 것이지 못 하는 것이 아니다. [5] 대표적인 것이 바이에른 뮌헨의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 [6] 대표적으로 프랑크푸르트의 코메르츠방크 아레나. 1920년대 지어진 것을 꾸준한 리모델링으로 첨단 구장으로 변신시켰다. [7] 관중 수도 바이에른, 샬케 이상으로 많은 인기 클럽이기도 하다. 참고로 도르트문트의 홈구장인 지그널 이두나 파크는 전 세계에서 평균 관중 수 많기로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 다음이며 맨유의 올드 트래포드 이상이다. 더불어 도르트문트는 연고지가 탄광업으로 유명한 곳이라 광부들이 많이 보러오기에, 구단에서 선수들에게 광부 옷차림을 하고 탄광을 둘러보게 하면서 광부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느끼게하고, 이런 일을 해가면서 돈내고 경기 보러오는 연고지 팬들을 잊지말아라~ 이런 이벤트를 열곤 한다. [8] 스포츠 마케팅적 측면으로 볼 때 만원관중이 항상 꽉꽉 들이찬다면 당연히 단가를 더 올려서 관중수가 딱 만원이 될 정도로 표값을 올리거나 그것도 모자라 관중이 만원이 되지 않더라도 높은 표값으로 더 많은 매출을 이뤄내는 게 가장 좋다. 어디까지나 이론적으로,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이는 팀의 자금력을 향상시켜 유럽 무대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한다. 그치만 안정적으로 가고자 한다면 표값 싼 것도 좋다. [9] 불프스푸르크의 핵심 스트라이커였던 에딘 제코같은 경우는 영입 당시 한화로 40억쯤에(.....)들여 키운것이라고 한다. [10] 차범근이 독일에서 활동하던 당시 현지에서 태어나고 자라 원어민 수준의 독일어를 구사한다. 2002년 고려대를 졸업하자마자 레버쿠젠에 입단, 1,2부리그의 이런저런 팀을 전전하다가 09/10시즌의 프라이부르크를 마지막으로 독일 생활을 접고 스코틀랜드 리그의 셀틱 FC로 이적했다가 12/13시즌에 다시 되돌아아왔다. [11] DFB 포칼의 경우, 분데스리가 출범 후부터 기록. 실제로는 1935년부터 시작했다. Premier League Countries England Wales Confederation UEFA Founded 20 February 1992 Number of teams 20 Levels on pyramid 1 Relegation to Football League Championship Domestic cup(s) FA Cup FA Community Shield League cup(s) League Cup International cup(s) UEFA Champions League UEFA Europa League Current champions Manchester City (1st title) (2011?12) Most championships Manchester United (12 titles) TV partners Sky Sports & ESPN (live matches) BBC (highlights) Website Premierleague.com 2012?13 Premier League The Premier League is an English professional league for association football clubs. At the top of the English football league system, it is the country's primary football competition. Contested by 20 clubs, it operates on a system of promotion and relegation with the Football League. The Premier League is a corporation in which the 20 member clubs act as shareholders. Seasons run from August to May, with teams playing 38 matches each, totalling 380 matches in the season. Most games are played in the afternoons of Saturdays and Sundays, the other games during weekday evenings. It is currently sponsored by Barclays Bank and thus officially known as the Barclays Premier League. Outside England it is commonly referred to as the English Premier League. The competition formed as the FA Premier League on 20 February 1992 following the decision of clubs in the Football League First Division to break away from The Football League, which was originally founded in 1888, and take advantage of a lucrative television rights deal.[1] This deal will be worth £3 billion as of 2013?14, with BSkyB and BT Group securing the rights to broadcast 116 and 38 games respectively.[2] The Premier League is the most-watched football league in the world, broadcast in 212 territories to 643 million homes.[3] In the 2010?11 season the average Premier League match attendance was 35,363, the second highest of any professional football league other than the German Bundesliga,[4] and stadium occupancy was 92.2% capacity.[5] The Premier League ranked second in the Union of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s (UEFA) coefficients of leagues based on performances in European competitions over the last five years.[6] Since 1888, a total of 23 clubs have been crowned champions of the English football system. Of the 45 clubs to have competed since the inception of the Premier League in 1992, five have won the title: Manchester United (12 titles), Arsenal (3), Chelsea (3), Blackburn Rovers (1) and Manchester City (1). The current champions are Manchester City, who won the title in the 2011?12 season. Contents [hide] 1 History 1.1 Origins 1.2 Foundation 1.3 Development 2 Corporate structure 3 Competition format 3.1 Competition 3.2 Qualification for European competitions 4 Trophy 5 Sponsorship 6 Finances 7 Media coverage 7.1 United Kingdom and Ireland 7.2 Worldwide 8 Criticisms 8.1 "Big Four" dominance (2003?04 to 2008?09) 8.2 Widening gap with lower leagues 9 Clubs 10 Stadia 11 Managers 12 Players 12.1 Appearances 12.2 Foreign players and transfer regulations 12.3 Wages and transfer records 12.4 Top scorers 13 Player and manager awards 14 10 Seasons Awards 15 20 Seasons Awards 16 See also 17 References 18 External links [edit]History [edit]Origins Despite significant European success during the 1970s and early 1980s, the late '80s had marked a low point for English football. Stadia were crumbling, supporters endured poor facilities, hooliganism was rife, and English clubs were banned from European competition for five years following the Heysel Stadium disaster in 1985.[7] The Football League First Division, which had been the top level of English football since 1888, was well behind leagues such as Italy's Serie A and Spain's La Liga in attendances and revenues, and several top English players had moved abroad.[5] However, by the turn of the 1990s the downward trend was starting to reverse; England had been successful in the 1990 FIFA World Cup, reaching the semi-finals. UEFA, European football's governing body, lifted the five-year ban on English clubs playing in European competitions in 1990 (resulting in Manchester United lifting the UEFA Cup Winners' Cup in 1991) and the Taylor Report on stadium safety standards, which proposed expensive upgrades to create all-seater stadia in the aftermath of the Hillsborough disaster, was published in January of that year.[8] Television money had also become much more important; the Football League received £6.3 million for a two-year agreement in 1986, but when that deal was renewed in 1988, the price rose to £44 million over four years.[9] The 1988 negotiations were the first signs of a breakaway league; ten clubs threatened to leave and form a "super league", but were eventually persuaded to stay.[10] As stadia improved and match attendance and revenues rose, the country's top teams again considered leaving the Football League in order to capitalise on the growing influx of money being pumped into the sport.[10] Season Champions Runners Up 1992?93 Manchester United Aston Villa 1993?94 Manchester United Blackburn Rovers 1994?95 Blackburn Rovers Manchester United 1995?96 Manchester United Newcastle United 1996?97 Manchester United Newcastle United 1997?98 Arsenal Manchester United 1998?99 Manchester United Arsenal 1999?2000 Manchester United Arsenal 2000?01 Manchester United Arsenal 2001?02 Arsenal Liverpool 2002?03 Manchester United Arsenal 2003?04 Arsenal Chelsea 2004?05 Chelsea Arsenal 2005?06 Chelsea Manchester United 2006?07 Manchester United Chelsea 2007?08 Manchester United Chelsea 2008?09 Manchester United Liverpool 2009?10 Chelsea Manchester United 2010?11 Manchester United Chelsea 2011?12 Manchester City Manchester United Further information: English football champions Further information: See section: "Big Four" dominance [edit]Foundation See also: Foundation of the Premier League At the close of the 1991 season, a proposal for the establishment of a new league was tabled that would bring more money into the game overall. The Founder Members Agreement, signed on 17 July 1991 by the game's top-flight clubs, established the basic principles for setting up the FA Premier League.[11] The newly formed top division would have commercial independence from The Football Association and the Football League, giving the FA Premier League licence to negotiate its own broadcast and sponsorship agreements. The argument given at the time was that the extra income would allow English clubs to compete with teams across Europe.[5] In 1992 the First Division clubs resigned from the Football League en masse and on 27 May 1992 the FA Premier League was formed as a limited company working out of an office at the Football Association's then headquarters in Lancaster Gate.[5] This meant a break-up of the 104-year-old Football League that had operated until then with four divisions; the Premier League would operate with a single division and the Football League with three. There was no change in competition format; the same number of teams competed in the top flight, and promotion and relegation between the Premier League and the new First Division remained the same as the old First and Second Divisions with three teams relegated from the league and three promoted.[10] The league held its first season in 1992?93 and was originally composed of 22 clubs. The first ever Premier League goal was scored by Brian Deane of Sheffield United in a 2?1 win against Manchester United.[12] The 22 inaugural members of the new Premier League were Arsenal, Aston Villa, Blackburn Rovers, Chelsea, Coventry City, Crystal Palace, Everton, Ipswich Town, Leeds United, Liverpool, Manchester City, Manchester United, Middlesbrough, Norwich City, Nottingham Forest, Oldham Athletic, Queens Park Rangers, Sheffield United, Sheffield Wednesday, Southampton, Tottenham Hotspur, and Wimbledon.[13] Luton Town, Notts County and West Ham United were the three teams relegated from the old first division at the end of the 1991?92 season, and did not take part in the inaugural Premier League season. [edit]Development See also: List of Premier League seasons Due to insistence by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ssociation Football (FIFA), the international governing body of football, that domestic leagues reduce the number of games clubs played, the number of clubs was reduced to 20 in 1995 when four teams were relegated from the league and only two teams promoted. On 8 June 2006, FIFA requested that all major European leagues, including Italy's Serie A and Spain's La Liga be reduced to 18 teams by the start of the 2007?08 season. The Premier League responded by announcing their intention to resist such a reduction.[14] Ultimately, the 2007?08 season kicked off again with 20 teams. The league changed its name from the FA Premier League to simply the Premier League in 2007.[15] Welsh club Swansea City was promoted to the Premier League for the 2011?12 season. They were the first non-English team to compete in the Premier League. On 20 August 2011, the first Premier League match to be played outside England was between Swansea City and Wigan Athletic at the Liberty Stadium in Swansea, Wales.[16] [edit]Corporate structure The Premier League is operated as a corporation and is owned by the 20 member clubs. Each club is a shareholder, with one vote each on issues such as rule changes and contracts. The clubs elect a chairman, chief executive, and board of directors to oversee the daily operations of the league.[17] The current chairman is Sir Dave Richards, who was appointed in April 1999, and the chief executive is Richard Scudamore, appointed in November 1999.[18] The former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John Quinton and Peter Leaver, were forced to resign in March 1999 after awarding consultancy contracts to former Sky executives Sam Chisholm and David Chance.[19] The Football Association is not directly involved in the day-to-day operations of the Premier League, but has veto power as a special shareholder during the election of the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and when new rules are adopted by the league.[20] The Premier League sends representatives to UEFA's European Club Association, the number of clubs and the clubs themselves chosen according to UEFA coefficients. For the 2010?11 season the Premier League had 10 representatives in the Association: Arsenal, Aston Villa, Chelsea, Everton, Fulham, Liverpool, Manchester City, Manchester United, Newcastle United and Tottenham Hotspur.[21] The European Club Association is responsible for electing three members to UEFA's Club Competitions Committee, which is involved in the operations of UEFA competitions such as the Champions League and UEFA Europa League.[22] [edit]Competition format [edit]Competition There are 20 clubs in the Premier League. During the course of a season (from August to May) each club plays the others twice (a double round-robin system), once at their home stadium and once at that of their opponents, for a total of 38 games. Teams receive three points for a win and one point for a draw. No points are awarded for a loss. Teams are ranked by total points, then goal difference, and then goals scored. At the end of each season, the club with the most points is crowned champion. If points are equal, the goal difference and then goals scored determine the winner. If still equal, teams are deemed to occupy the same position. If there is a tie for the championship, for relegation, or for qualification to other competitions, a play-off match at a neutral venue decides rank.[23] The three lowest placed teams are relegated into the Football League Championship, and the top two teams from the Championship, together with the winner of play-offs involving the third to sixth placed Championship clubs, are promoted in their place.[24] [edit]Qualification for European competitions Arsenal against Borussia Dortmund in the UEFA Champions League in 2011 As of the 2009?10 season qualification for the UEFA Champions League changed, the top four teams in the Premier League qualify for the UEFA Champions League, with the top three teams directly entering the group stage. Previously only the top two teams qualified automatically. The fourth-placed team enters the Champions League at the play-off round for non-champions and must win a two-legged knockout tie in order to enter the group stage.[25] The team placed fifth in the Premier League automatically qualifies for the UEFA Europa League, and the sixth and seventh-placed teams can also qualify, depending on the winners and runners-up of the two domestic cup competitions. Two Europa League places are reserved for the winner of each of the domestic cup competitions; if the winner of the FA Cup qualifies for the Champions League, then that place will go to the runner-up, and if the runner-up is also already qualified, then that place will go to the next-best placed finisher in the Premier League. If the winner of the League Cup has already qualified, that place goes to the next-best placed team in the league.[26][27] A further place in the UEFA Europa League is also available via the Fair Play initiative. If the Premier League has one of the three highest Fair Play rankings in Europe, the highest ranked team in the Premier League Fair Play standings which has not already qualified for Europe will automatically qualify for the UEFA Europa League first qualifying round.[28] An exception to the usual European qualification system happened in 2005, after Liverpool won the Champions League the year before, but did not finish in a Champions League qualification place in the Premier League that season. UEFA gave special dispensation for Liverpool to enter the Champions League, giving England five qualifiers.[29] UEFA subsequently ruled that the defending champions qualify for the competition the following year regardless of their domestic league placing. However, for those leagues with four entrants in the Champions League, this meant that if the Champions League winner finished outside the top four in its domestic league, it would qualify at the expense of the fourth-placed team in the league. No association can have more than four entrants in the Champions League.[30] This occurred in 2012, when Chelsea ? who had won the Champions League the previous year, but finished sixth in the league ? qualified for the Champions League in place of Tottenham Hotspur, who went into the Europa League.[citation needed] In 2007, the Premier League became the highest ranking European League based on the performances of English teams in European competitions over a five-year period. This broke the eight-year dominance of the Spanish league, La Liga.[31] [edit]Trophy The Premier League trophy, held by Vincent Kompany, captain of Manchester City. The current Premier League trophy was created by Royal Jewellers Asprey of London. It consists of a trophy with a golden crown and a malachite plinth base. The plinth weighs 33 lbs (15 kg) and the trophy weighs 22 lbs (10 kg).[32] The trophy and plinth are 76 cm (30 in) tall, 43 cm (17 in) wide and 25 cm (9.8 in) deep.[33] Its main body is solid sterling silver and silver gilt, while its plinth is made of malachite, a semi-precious stone. The plinth has a silver band around its circumference, upon which the names of the title-winning clubs are listed. Malachite's green colour is also representative of the green field of play.[33] The design of the trophy is based on the heraldry of Three Lions that is associated with English football. Two of the lions are found above the handles on either side of the trophy ? the third is symbolised by the captain of the title winning team as he raises the trophy, and its gold crown, above his head at the end of the season.[34] In 2004, a special gold version of the trophy was commissioned to commemorate Arsenal winning the title without a single defeat.[35] [edit]Sponsorship See also: English football sponsorship The Barclays Premier League sponsorship logo as used by media The Premier League has been sponsored since 1993. The sponsor has been able to determine the league's sponsorship name. There have been three sponsors since the league's formation.[36] 1993?2001: Carling (FA Carling Premiership)[5] 2001?2004: Barclaycard (Barclaycard Premiership)[5] 2004?present: Barclays (Barclays Premiership (until 2007) then Barclays Premier League)[5][37] As well as sponsorship for the league itself, the Premier League has a number of official partners and suppliers.[38] The official ball supplier for the league is Nike who have had the contract since the 2000?01 season when they took over from Mitre.[39] [edit]Finances See also: List of Premier League football club owners The Premier League has the highest revenue of any football league in the world, with total club revenues of €2.479 billion in 2009?10,[40] and is the second most profitable after the German Bundesliga.[41] In 2010 the Premier League was awarded the Queen's Award for Enterprise in the International Trade category by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The Premier League was recognised for its outstanding contribution to international trade and the value it brings to English football and the United Kingdom's broadcasting industry.[42] The Premier League's gross revenue is regularly the fourth highest of any sports league worldwide, behind the annual revenues of the three most popular North American major sports leagues (the National Football League, Major League Baseball and 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43] In terms of world football, the Premier League clubs are some of the richest in the world. Deloitte, who annually release figures on club revenues through its "Football Money League", listed seven Premier League clubs in the top 20 for the 2009?10 season.[44] No other league has more than four clubs in this table. Premier League teams have dominated the list for many years, and even topped the list for almost a decade until the 2004?05 season. After the Premier League's new TV deal went into effect, the league-wide increase in revenues is expected to increase the Premier League clubs' standing in the list, and there is a possibility that a Premier League club will be top of the list.[45][46] On 18 December 2012, the Premier League clubs agreed in principle to radical new cost controls. The two proposals consist of a break-even rule and a cap on the amount clubs can increase their wage bill by each season. With the new television deals on the horizon, momentum has been growing to find ways of preventing the majority of the cash going straight to players and agents.[47] [edit]Media coverage See also: List of Premier League broadcasters [edit]United Kingdom and Ireland See also: English football on television A 2012 match between Arsenal and Aston Villa. Television has played a major role in the history of the Premier League. The money from television rights has been vital in helping to create excellence both on and off the field. The League's decision to assign broadcasting rights to BSkyB in 1992 was at the time a radical decision, but one that has paid off. At the time pay television was an almost untested proposition in the UK market, as was charging fans to watch live televised football. However, a combination of Sky's strategy, the quality of Premier League football and the public's appetite for the game has seen the value of the Premier League's TV rights soar.[9] The Premier League sells its television rights on a collective basis. This is in contrast to some other European Leagues, including La Liga, in which each club sells its rights individually, leading to a much higher share of the total income going to the top few clubs.[48] The money is divided into three parts:[49] half is divided equally between the clubs; one quarter is awarded on a merit basis based on final league position, the top club getting twenty times as much as the bottom club, and equal steps all the way down the table; the final quarter is paid out as facilities fees for games that are shown on television, with the top clubs generally receiving the largest shares of this. The income from overseas rights is divided equally between the twenty clubs.[50] The first Sky television rights agreement was worth £304 million over five seasons.[51] The next contract, negotiated to start from the 1997?98 season, rose to £670 million over four seasons.[51] The third contract was a £1.024 billion deal with BSkyB for the three seasons from 2001?02 to 2003?04. The league brought in £320 million from the sale of its international rights for the three-year period from 2004?05 to 2006?07. It sold the rights itself on a territory-by-territory basis.[52] Sky's monopoly was broken from August 2006 when Setanta Sports was awarded rights to show two out of the six packages of matches available. This occurred following an insistence by the European Commission that exclusive rights should not be sold to one television company. Sky and Setanta paid a total of £1.7 billion, a two-thirds increase which took many commentators by surprise as it had been widely assumed that the value of the rights had levelled off following many years of rapid growth. Setanta also hold rights to a live 3 pm match solely for Irish viewers. The BBC has retained the rights to show highlights for the same three seasons (on Match of the Day) for £171.6 million, a 63 per cent increase on the £105 million it paid for the previous three-year period.[53] Raidio Teilifis Eireann broadcast the highlights package in Ireland. Sky and BT have agreed to jointly pay £84.3 million for delayed television rights to 242 games (that is the right to broadcast them in full on television and over the internet) in most cases for a period of 50 hours after 10 pm on matchday.[54] Overseas television rights fetched £625 million, nearly double the previous contract.[55] The total raised from these deals is more than £2.7 billion, giving Premier League clubs an average media income from league games of around £40 million-a-year from 2007 to 2010.[56] Cristiano Ronaldo preparing to take a free kick in a 2009 match between Manchester United and Liverpool. The TV rights agreement between the Premier League and Sky has faced accusations of being a cartel, and a number of court cases have arisen as a result.[57] An investigation by the Office of Fair Trading in 2002 found BSkyB to be dominant within the pay TV sports market, but concluded that there were insufficient grounds for the claim that BSkyB had abused its dominant position.[58] In July 1999 the Premier League's method of selling rights collectively for all member clubs was investigated by the UK Restrictive Practices Court, who concluded that the agreement was not contrary to the public interest.[59] The BBC's highlights package on Saturday and Sunday nights, as well as other evenings when fixtures justify, will run until 2016.[60] Television rights alone for the period 2010 to 2013 have been purchased for £1.782 billion.[61] On 22 June 2009, due to troubles encountered by Setanta Sports after it failed to meet a final deadline over a £30 million payment to the Premier League, ESPN was awarded two packages of UK rights containing a total of 46 matches that were available for the 2009?10 season as well as a package of 23 matches per season from 2010?11 to 2012?13.[62] On 13 June 2012, the Premier League announced that BT had been awarded 38 games a season for the 2013?14 through 2015?16 seasons at £246 million-a-year. The remaining 116 games were retained by BSkyB who will pay £760 million-a-year. The total rights have raised £3.018 billion, an increase of 70.2% over the 2010?11 to 2012?13 rights.[63] [edit]Worldwide Promoted as "The Greatest Show On Earth",[64][65] being broadcast to over 600+ million people in over 200 countries worldwide,[66] often on networks owned and/or controlled by News Corporation, who owns about 39.1% of BSkyB. In the United States, coverage is shared between Fox Soccer/Fox Soccer Plus (which are also owned by News Corp.) and ESPN.[67] NBC Sports (primarily through NBC Sports Network) will replace ESPN and Fox Soccer as the exclusive broadcaster of the league in the U.S. (in both English and Spanish) beginning in the 2013-14 season, as the result of a new three-year, $250 million USD deal with the league.[68] In Canada, Sportsnet owns the Premier League rights for three years from the 2010?11 season. Select games (particularly those aired by ESPN) are sub-licensed to TSN.[69] In Australia, Fox Sports shows the games with a Viewers Choice option for up to five live games and up to nine games live on any given game-week.[70] The Premier League is particularly popular in Asia, where it is the most widely distributed sports programme.[71] In India, the matches are broadcast live on ESPN and Star Sports. In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data from 2003 suggested that matches were attracting television audiences between 100 million and 360 million, more than any other foreign sport.[72] However, when the Chinese rights to Premier League matches were sold to a subscription channel in 2007, the number of viewers proved to be in the tens of thousands.[73] Due to its popularity in Asia, the league has held four pre-season tournaments there, the only Premier League affiliated tournaments ever to have been held outside England.[74] The Premier League Asia Trophy has been played in Malaysia, Thailand, Hong Kong and China and involves three Premier League clubs playing against a local team from the host nation, often the national side.[75] Figures from UK tourism body VisitBritain suggest that 750,000 visitors to Britain attended a Premier League match in 2010, spending a total £595 million and an average of £766. Visitors from Norway are most likely to come to watch Premier League football, with one in 13 Norwegian tourists travelling specifically to attend matches. Second on the list is the United Arab Emirates. For those visiting family and friends, the most likely to watch a football match are from Japan, China and Australia.[76] [edit]Criticisms [edit]"Big Four" dominance (2003?04 to 2008?09) Season A C L MU 1992?93 10 11 6 1 1993?94 4 14 8 1 1994?95 12 11 4 2 1995?96 5 11 3 1 1996?97 3 6 4 1 1997?98 1 4 3 2 1998?99 2 3 7 1 1999?2000 2 5 4 1 2000?01 2 6 3 1 2001?02 1 6 2 3 2002?03 2 4 5 1 2003?04 1 2 4 3 2004?05 2 1 5 3 2005?06 4 1 3 2 2006?07 4 2 3 1 2007?08 3 2 4 1 2008?09 4 3 2 1 2009?10 3 1 7 2 2010?11 4 2 6 1 2011?12 3 6 8 2 Top four finishes 17 11 12 20 out of 20 Key: Champions 2nd, 3rd or 4th place 5th or below A major criticism of the Premier League in the mid-2000s was the emergence of the so-called "Big Four" clubs: Arsenal, Chelsea, Liverpool and Manchester United.[77][78] With the exception of Blackburn Rovers in 1994?95 and Manchester City in 2011?12, only three clubs have won the Premier League title ? Manchester United (12 titles), Arsenal and Chelsea (three titles each). In addition, Manchester United have not finished outside the top three since the formation of the Premier League. 2012 ratings contended the appellation for a time: Arsenal low, Liverpool lower. [79]. Newcomer West Bromwich Albion F.C. placed third for a time[80] Since summer 2002, top four places ensure qualification for the UEFA Champions League. Summer 2003, Chelsea was bought by billionaire Roman Abramovich. This started the concept of a "Big Four". They dominated the top four spots, thus places in the UEFA Champions League, winning all but one of the top four places between 2003-04 and 2008-09. The only exception was Liverpool's 5th place behind Everton in 2004-05, though they still got into the Champions League for 2005-06 by winning it in 2004-05. Qualification was one club for the first four seasons, increased to two clubs in 1997, three in 1999 and four since 2002. The benefits of qualification, especially increased revenue, are believed to have widened the gap between the "Big Four" clubs and the rest of the Premier League.[78] Arsenal are second with 17 top four finishes, followed by Liverpool with 12 and Chelsea with 11. Newcastle United is the only team often appearing in the top four but not part of this "Big Four". In May 2008, their manager at the time Kevin Keegan said the "Big Four" dominance threatened the division, "This league is in danger of becoming one of the most boring but great leagues in the world."[81] Premier League chief executive Richard Scudamore in defence "There are a lot of different tussles that go on in the Premier League depending on whether you're at the top, in the middle or at the bottom that make it interesting."[82] The dominance of Chelsea and Manchester United has led some to believe that the "Big Four" has contracted to a "Big Two"; prior to 2012, no club other than these two had won the Premier League since 2005 and, as of May 2012, 21 of the last 28 major domestic trophies have gone to either Stamford Bridge or Old Trafford.[83] The years following 2009 marked a shift in the structure of the "Big Four" with two new clubs, Tottenham Hotspur and billionaire-funded Manchester City vying for place in top four. In the 2009?10 season, Tottenham pipped Manchester City to finish fourth and become the first team to "break" the top four since Everton in 2005, with both Manchester City and Aston Villa also finishing above Liverpool, formerly a "Big Four". In 2010?11, Manchester City finished third ? the first time a team has broken into the top three since Newcastle did so in the 2002?03 season. This has continued into the 2011?12 season, with Manchester City winning the title for the first time since 1968, first since 1994?95, Tottenham again finishing 4th. Chelsea finished outside the top four for the first time since 2001?02, as did Liverpool for the third season in a row. Criticism of the gap between an elite group of "super clubs" and the majority of the Premier League has continued, nevertheless, due to their increasing ability to spend more than the other Premier League clubs.[84] Due to Manchester City and Tottenhams ascendancy the "Big Four" is sometimes now the "Top Six". [edit]Widening gap with lower leagues See also: Premier League?Football League gulf One of the main criticisms levelled at the Premier League is the increasing gulf between the Premier League and the Football League. Since its split with the Football League, many established clubs in the Premier League have managed to distance themselves from their counterparts in lower leagues. Owing in large part to the disparity in revenue from television rights between the leagues,[85] many newly promoted teams have found it difficult to avoid relegation in their first season in the Premier League. In every season except 2001?02 (Blackburn Rovers, Bolton Wanderers and Fulham) and 2011?12 (Queens Park Rangers, Swansea City and Norwich City), at least one Premier League newcomer has been relegated back to the Football League. In 1997?98 all three promoted clubs were relegated at the end of the season.[86] The Premier League distributes a small portion of its television revenue to clubs that are relegated from the league in the form of "parachute payments". Starting with the 2006?07 season, these payments are in the amount of £6.5 million over the club's first two seasons in lower leagues, although this rose to £11.2 million per year for clubs relegated in 2007?2008.[85] Designed to help teams adjust to the loss of television revenues (the average Premier League team receives £45 million while the average Football League Championship club receives £1 million),[85] critics maintain that the payments actually widen the gap between teams that have reached the Premier League and those that have not,[87] leading to the common occurrence of teams "bouncing back" soon after their relegation. For some clubs, including Blackpool, Burnley, Leeds United, Charlton Athletic, Coventry City, Derby County, Nottingham Forest, Oldham Athletic, Sheffield Wednesday, Bradford City, Leicester City, Queens Park Rangers, Southampton, Wimbledon, and Portsmouth who have failed to win immediate promotion back to the Premier League, financial problems, including in some cases administration or even liquidation have followed. Further relegations down the footballing ladder have ensued for several clubs unable to cope with the gap.[88][89] [edit]Clubs Main article: List of Premier League clubs See also: List of English football champions and All-time FA Premier League table A total of 45 clubs have played in the Premier League from its inception in 1992, up to and including the 2012?13 season. Seven clubs have been members of the Premier League for every season since its inception: Arsenal, Aston Villa, Chelsea, Everton, Liverpool, Manchester United, and Tottenham Hotspur.[90] The following 20 clubs are competing in the Premier League during the 2012?13 season. Club Position in 2011?12 First season in top division Number of seasons in top division Number of seasons in the Premier League First season of current spell in top division Top division titles Last top division title Arsenala, b 3rd 1904?05 96 21 1919?20 13 2003?04 Aston Villaa, b, c 16th 1888?89 102 21 1988?89 7 1980?81 Chelseaa, b 6th 1907?08 78 21 1989?90 4 2009?10 Evertona, b, c 7th 1888?89 110 21 1954?55 9 1986?87 Fulhamb 9th 1949?50 24 12 2001?02 0 n/a Liverpoola, b 8th 1894?95 98 21 1962?63 18 1989?90 Manchester Citya 1st 1899?1900 84 16 2002?03 3 2011?12 Manchester Uniteda, b 2nd 1892?93 88 21 1975?76 19 2010?11 Newcastle United 5th 1898?99 82 19 2010?11 4 1926?27 Norwich Citya 12th 1972?73 23 6 2011?12 0 n/a Queens Park Rangersa 17th 1968?69 22 6 2011?12 0 n/a Reading 1st in the Championship 2006?07 3 3 2012?13 0 n/a Southamptona 2nd in the Championship 1966?67 36 14 2012?13 0 n/a Stoke Cityb, c 14th 1888?89 57 5 2008?09 0 n/a Sunderland 13th 1890?91 82 12 2007?08 6 1935?36 Swansea City 11th 1981?82 4 2 2011?12 0 n/a Tottenham Hotspura, b 4th 1909?10 78 21 1978?79 2 1960?61 West Bromwich Albionc 10th 1888?89 76 7 2010?11 1 1919?20 West Ham United 3rd in the Championship 1923?24 55 17 2012?13 0 n/a Wigan Athleticb 15th 2005?06 8 8 2005?06 0 n/a Blackburn Rovers, Bolton Wanderers and Wolverhampton Wanderers were relegated to the Championship for the 2012?13 season, while Reading, Southampton and West Ham United, as winners, runners-up and play-off final winners respectively, were promoted from the 2011?12 Championship season. a: Founding member of the Premier League b: Never been relegated from Premier League c: One of the original 12 Football League teams [edit]Stadia Main article: List of Premier League stadiums Premier League football has been played in 50 stadia since the formation of the Premier League in 1992. The Hillsborough disaster in 1989 and the subsequent Taylor Report saw a recommendation that standing terraces should be abolished; as a result all stadia in the Premier League are all-seater.[91][92] Since the formation of the Premier League, football grounds in England have seen constant improvements to capacity and facilities, with some clubs moving to new-build stadia.[93] Nine stadia that have seen Premier League football have now been demolished. The stadia for the 2010?11 season show a large disparity in capacity: Old Trafford, the home of Manchester United has a capacity of 75,957[94] with Bloomfield Road, the home of Blackpool, having a capacity of 16,220.[95] The combined total capacity of the Premier League in the 2010?11 season is 770,477 with an average capacity of 38,523.[96] Stadium attendances are a significant source of regular income for Premier League clubs.[97] For the 2009?10 season, average attendances across the league clubs were 34,215 for Premier League matches with a total aggregate attendance figure of 13,001,616.[96] This represents an increase of 13,089 from the average attendance of 21,126 recorded in the league's first season (1992?93).[98] However, during the 1992?93 season the capacities of most stadia were reduced as clubs replaced terraces with seats in order to meet the Taylor Report's 1994?95 deadline for all-seater stadia.[99][100] The Premier League's record average attendance of 36,144 was set during the 2007?08 season.[101] [edit]Managers See also: List of Premier League managers Managers in the Premier League are involved in the day to day running of the team, including the training, team selection, and player acquisition. Their influence varies from club-to-club and is related to the ownership of the club and the relationship of the manager with fans.[102] Managers are required to have a UEFA Pro Licence which is the final coaching qualification available, and follows the completion of the UEFA 'B' and 'A' Licences.[103] The UEFA Pro Licence is required by every person who wishes to manage a club in the Premier League on a permanent basis (i. e. more than 12 weeks ? the amount of time an unqualified caretaker manager is allowed to take control).[104] Caretaker appointments are managers that fill the gap between a managerial departure and a new appointment. Several caretaker managers have gone on to secure a permanent managerial post after performing well as a caretaker; examples include Paul Hart at Portsmouth and David Pleat at Tottenham Hotspur. Only one manager, Alex Ferguson, has remained in his position since the formation of the Premier League in 1992.[105] Arsene Wenger has been in charge of Arsenal in the Premier League since 1996, while David Moyes has been Everton's manager since 2002. No English manager has won the Premier League; the six managers to have won the title comprise two Scots Sir Alex Ferguson (Manchester United, twelve wins) and Kenny Dalglish (Blackburn Rovers, one win), a Frenchman (Arsene Wenger, Arsenal, three wins), a Portuguese (Jose Mourinho, Chelsea, two wins) and two Italians (Carlo Ancelotti, Chelsea and Roberto Mancini, Manchester City, one win each).[106] The current managers in the Premier League are: Manchester United manager Sir Alex Ferguson is the only manager who has remained in his job since the formation of the Premier League. Name Club Appointed Sir Alex Ferguson Manchester United 6 November 1986 Arsene Wenger Arsenal 1 October 1996 David Moyes Everton 15 March 2002 Tony Pulis Stoke City 15 June 2006 Roberto Martinez Wigan Athletic 15 June 2009 Roberto Mancini Manchester City 19 December 2009 Brian McDermott Reading 20 December 2009 Nigel Adkins Southampton 12 September 2010 Alan Pardew Newcastle United 9 December 2010 Sam Allardyce West Ham United 1 June 2011 Martin Jol Fulham 7 June 2011 Martin O'Neill Sunderland 3 December 2011 Brendan Rodgers Liverpool 1 June 2012 Paul Lambert Aston Villa 2 June 2012 Chris Hughton Norwich City 7 June 2012 Steve Clarke West Bromwich Albion 8 June 2012 Michael Laudrup Swansea City 15 June 2012 Andre Villas-Boas Tottenham Hotspur 3 July 2012 Rafael Benitez Chelsea 21 November 2012 Harry Redknapp Queens Park Rangers 24 November 2012 [edit]Players See also: List of football players with a Premier League winner's medal [edit]Appearances Ryan Giggs holds the record number of Premier League appearances and is the only player to have played and scored in all 20 completed seasons. He also has 12 Premier League champion's medals, more than any other player.[107] [edit]Foreign players and transfer regulations See also: List of foreign Premier League players Rank Player Appearances 1 Ryan Giggs 608 2 David James 572 3 Gary Speed 535 4 Frank Lampard 534 5 Emile Heskey 510 6 Sol Campbell 504 7 Phil Neville 500 8 Paul Scholes 497 9 Jamie Carragher 491 10 Mark Schwarzer 484 Italics denotes players still playing professional football. Bold denotes players still playing in the Premier League.[108][citation needed] At the inception of the Premier League in 1992?93, just eleven players named in the starting line-ups for the first round of matches hailed from outside of the United Kingdom or Republic of Ireland.[109] By 2000?01, the number of foreign players participating in the Premier League was 36 per cent of the total. In the 2004?05 season the figure had increased to 45 per cent. On 26 December 1999, Chelsea became the first Premier League side to field an entirely foreign starting line-up,[110] and on 14 February 2005 Arsenal were the first to name a completely foreign 16-man squad for a match.[111] By 2009 the average Premier League team had an average of 13 foreign players in their side[112] with under 40% of the players in the Premier League being English.[113] The effect of foreign players on the England national football team has been the subject of a long-standing debate with some such as Jose Luis Astiazaran, president of Spain's La Liga, suggesting that the high number of young foreign players is the reason behind the national side's lack of success at international football tournaments.[113] Vicente del Bosque, the manager of the Spanish national team, disagrees stating that he "didn't think it's damaging for English football to have people from abroad."[114] In response to concerns that clubs were increasingly passing over young British players in favour of signing less-expensive foreign players, in 1999, the Home Office tightened its rules for granting work permits to players from countries outside of the European Union.[115] Currently a non-EU player applying for the permit must have played for his country in at least 75 per cent of its competitive 'A' team matches for which he was available for selection during the previous two years, and his country must have averaged at least 70th place in the official FIFA world rankings over the previous two years. If a player does not meet those criteria, the club wishing to sign him may appeal if they believe that he is a special talent and "able t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development of the game at the top level in the UK."[116] One area where the Premier League's player registration rules are more restrictive than those of some other football leagues, such as those of Belgium and Portugal, is that academy level non-EU players have little access to English football by law.[116] Players can only be transferred during transfer windows that are set by the Football Association. The two current transfer windows run from the last day of the season to 31 August and from 31 December to 31 January. Player registrations cannot be exchanged outside these windows except under specific licence from the FA, usually on an emergency basis.[117] As of the 2010?11 season, the Premier League introduced new rules mandating that each club must register a maximum 25-man squad of players aged over 21, with the squad list only allowed to be changed in transfer windows or in exceptional circumstances.[118][119] This was to enable the 'home grown' rule to be enacted, whereby the League would also from 2010 require at least 8 of the named 25 man squad to be made up of 'home-grown players', defined as a player who: irrespective of his nationality or age, has been registered with any club affiliated to The Football Association or the Welsh Football Association for a period, continuous or not, of three entire seasons or 36 months prior to his 21st birthday (or the end of the season during which he turns 21)[118] [edit]Wages and transfer records There is no team or individual salary cap in the Premier League. As a result of the increasingly lucrative television deals, player wages rose sharply following the formation of the Premier League. In the first Premier League season the average player wage was £75,000 per year,[120] but subsequently rose by an average 20 per cent per year for a decade,[121] £409,000 in 2000?01, £676,000 in 2003?04 season[122] rising to £1.1 million for the 2008?09 season.[123] The record transfer fee for a Premier League has been broken several times over the lifetime of the competition. Prior to the start of the first Premier League season Alan Shearer became the first British player to command a transfer fee of more than £3 million.[124] The record rose steadily in the Premier League's first few seasons, until Alan Shearer made a world record breaking £15 million move to Newcastle United in 1996.[124] This stood as a British record for four years until it was eclipsed by the £18 million Leeds paid West Ham for Rio Ferdinand.[124] Manchester United subsequently broke the record three times by signing Ruud van Nistelrooy, Juan Sebastian Veron and Rio Ferdinand.[125] Chelsea broke the record in May 2006, when they signed Andriy Shevchenko, from Milan. The exact figure of the transfer fee was not disclosed, but was reported as being around £30 million.[126] This was surpassed by Manchester City's transfer of Robinho from Real Madrid on 1 September 2008 for £32.5 million.[127] This fee was then surpassed twice on deadline day of the January 2011 window, first by Andy Carroll's £35 million move from Newcastle United to Liverpool.[128] This was then beaten when Fernando Torres moved from Liverpool to Chelsea for £50 million.[129] The Torres deal remains the British transfer record paid for a player. The record transfer in the sport's history had a Premier League club on the selling end, with Manchester United accepting an £80 million bid from Real Madrid for Cristiano Ronaldo in 2009.[130] [edit]Top scorers See also: Top Premier League goal scorers by season, Premier League Golden Boot, and List of Premier League hat-tricks Rank Player Goals 1 Alan Shearer 260 2 Andrew Cole 187 3 Thierry Henry 175 4 Robbie Fowler 162 5 Frank Lampard 156 6 Wayne Rooney 151 7 Les Ferdinand 149 Michael Owen 149 9 Teddy Sheringham 147 10 Jimmy Floyd Hasselbaink 127 (Italics denotes players still playing professional football, Bold denotes players still playing in the Premier League).[108][citation needed] Players in the Premier League compete for the Premier League Golden Boot, awarded to the top scorer at the end of each season, as well as for Golden Boot awards for the first person to score 10, 20 or 30 goals in a season. They can also compete for the informal competitions of Goal of the Month and Goal of the Season. Former Blackburn Rovers and Newcastle United striker Alan Shearer holds the record for most Premier League goals with 260. Shearer finished among the top ten goal scorers in 10 out of his 14 seasons in the Premier League and won the top scorer title three times. During the 1995?96 season he became the first player to score 100 Premier League goals. Since then, 21 other players have reached the 100-goal mark.[131] Since the first Premier League season in 1992?93, 14 different players from 10 different clubs have won or shared the top scorers title.[132] Thierry Henry won his third consecutive and fourth overall scoring title by scoring 27 goals in the 2005?06 season. This surpassed Shearer's mark of three titles which he won consecutively from 1994?95 through 1996?97. Other multiple winners include Michael Owen, Jimmy Floyd Hasselbaink and Didier Drogba who have won two titles each. Andrew Cole and Alan Shearer hold the record for most goals in a season (34) ? for Newcastle and Blackburn respectively. Cole's record came in the 1993?94 season, while Shearer's came in 1994?95, both of which were 42-game seasons.[133] Shearer's mark of 31 goals from a 38-game season in 1995?96 was equalled in the 2007?08 season by Cristiano Ronaldo.[134] Five goals is the record individual scoring total for a player in a single Premier League game held by four players; Andy Cole, Alan Shearer, Jermain Defoe and Dimitar Berbatov.[135] Only Ryan Giggs of Manchester United has scored in all 20 completed seasons.[136] Manchester United became the first team to have scored 1,000 goals in the league after Cristiano Ronaldo scored in a 4?1 defeat by Middlesbrough in the 2005?06 season.[137] Arsenal, Chelsea, Liverpool, Tottenham Hotspur, Newcastle United and Everton are the only other teams to have reached the 1,000-goal mark, with Everton being the latest team to do so following Steven Pienaars goal against Tottenham on 6 December 2012. The highest-scoring match to date in the Premier League occurred on 29 September 2007 when Portsmouth beat Reading 7?4.[138] [edit]Player and manager awards In addition to the winner's trophy and the individual winner's medals awarded to players, the Premier League also awards the monthly Manager of the Month and Player of the Month awards,[139] as well as annual awards for Manager of the Season,[140] Player of the Season,[141] Golden Boot and the Golden Glove awards.[142] [edit]10 Seasons Awards Main article: Premier League 10 Seasons Awards Alan Shearer training in 2005 In 2003, the Premier League celebrated its first decade by holding the 10 Seasons Awards:[143] Teams of the Decade: Domestic: David Seaman, Gary Neville, Tony Adams, Steve Bruce, Stuart Pearce, David Beckham, Paul Ince, Paul Scholes, Ryan Giggs, Alan Shearer, Michael Owen Overseas: Peter Schmeichel, Dan Petrescu, Jaap Stam, Marcel Desailly, Denis Irwin, Fredrik Ljungberg, Patrick Vieira, Roy Keane, Robert Pires, Thierry Henry, Eric Cantona Overall: Peter Schmeichel, Gary Neville, Tony Adams, Marcel Desailly, Denis Irwin, David Beckham, Patrick Vieira, Paul Scholes, Ryan Giggs, Alan Shearer, Eric Cantona Overall Player of the Decade ? Alan Shearer Domestic Player of the Decade ? Alan Shearer Overseas Player of the Decade ? Eric Cantona Goal of the Decade ? David Beckham, 17 August 1996, Wimbledon vs Manchester United Save of the Decade ? Peter Schmeichel, 21 December 1997, Newcastle United vs Manchester United Match of the Decade ? Liverpool 4?3 Newcastle United, 3 April 1996 Photograph of the Decade ? Phil Noble (PA), 11 September 1999, Michael Owen of Liverpool miss against Manchester United Commentator of the Decade ? Martin Tyler of Sky Sports Quote of the Decade ? "I would love it if we beat them. Love it!", Kevin Keegan, 29 April 1996 Manager of the Decade ? Sir Alex Ferguson Outstanding Contribution ? Alan Shearer Contribution to the Community ? Lucas Radebe Most Appearances ? Gary Speed (352) Goalkeeper with most clean sheets ? David Seaman (130) Most Coaching Appearances ? Sir Alex Ferguson (392) 10,000th Goal ? Les Ferdinand, 15 December 2001, Tottenham Hotspur vs Fulham Top Goalscorer ? Alan Shearer (204) [edit]20 Seasons Awards Main article: Premier League 20 Seasons Awards In 2012, the Premier League celebrated its second decade by holding the 20 Seasons Awards:[144] Fantasy Team of the 20 Seasons Panel Choice: Peter Schmeichel, Gary Neville, Tony Adams, Rio Ferdinand, Ashley Cole, Cristiano Ronaldo, Roy Keane, Paul Scholes, Ryan Giggs, Thierry Henry, Alan Shearer Public Vote: Peter Schmeichel, Gary Neville, Tony Adams, Nemanja Vidi?, Ashley Cole, Cristiano Ronaldo, Steven Gerrard, Paul Scholes, Ryan Giggs, Thierry Henry, Alan Shearer Best Manager: Sir Alex Ferguson Best Player: Ryan Giggs Best Team: 2003?04 Arsenal Best Season: 2011?12 season Most Memorable Quote: "I would love it if we beat them. Love it!" ? Kevin Keegan, 29 April 1996 Best Save: Craig Gordon, 18 December 2010, Sunderland vs Bolton Wanderers Best Goal: Wayne Rooney, 12 February 2011, Manchester United vs Manchester City Best Match: Manchester United 4?3 Manchester City, 20 September 2009 Best Goal Celebration: Eric Cantona, 21 December 1996, Manchester United vs Sunderland Most Appearances: Ryan Giggs (598) Top Goalscorer: Alan Shearer (260) Most Clean Sheets: David James (173) 500 Club: Ryan Giggs, David James, Gary Speed, Frank Lampard, Emile Heskey, and Sol Campbell. [edit]See also English football portal List of English Football League managers Football records in England [edit]References ^ "United (versus Liverpool) Nations". The Observer. 6 January 2002. Retrieved 8 August 2006. ^ "Premier League lands £bn deal". The Guardian. 13 June 2012. Retrieved 14 June 2012. ^ "The World's Most Watched League". Premier League (PremierLeague.com). 16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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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